부캉이 닮은 AI 수중로봇 띄우자".부산시의회서 이색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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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부산 북항에 '부캉이' 닮은 AI 수중로봇을 띄우자는 시의원의 제안에 네티즌들이 과거 '로봇물고기' 사업을 떠올리며 예산 낭비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이상욱 부산시의원이 북항친수공원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과거 명물이었던 상어 '부캉이'를 본뜬 AI 수중로봇 투입을 제안했습니다.
시민들이 부캉이를 찾은 이유는 '진짜 상어'라는 희소성 때문인데, 로봇으로 대체하겠다는 발상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과거 이명박 정부 시절 논란이 되었던 '4대강 로봇물고기' 사업이 재소환되며, 혈세를 낭비하려는 꼼수라는 냉소적인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네티즌들은 로봇물고기의 실효성에 의문을 표하며, 관광객 유입이라는 명목하에 예산을 낭비하려는 의도가 아니냐고 강하게 의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과거 수십억 원을 투입하고도 실패로 끝난 로봇물고기 사례가 언급되며, 이번 제안이 또 다른 세금 낭비 사업이 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일부에서는 관광객 유입을 위한 새로운 시도 자체는 나쁘지 않다는 의견도 있으나, 로봇물고기 사업의 실패 사례가 워낙 강렬해 대중의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부캉이를 보러 간 건 야생 상어라는 희소성 때문인데, 로봇을 띄우면 누가 보러 가겠냐며 황당하다는 반응입니다. 대다수 네티즌은 '또 해먹으려고 수작 부린다'며 예산 낭비를 경계하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부캉이 닮은 AI 수중로봇 띄우자"…부산시의회서 이색 제안부산 북항친수공원의 명물로 인기를 끌었던 '부캉이'가 떠난 인공수로에 부캉이를 닮은 인공지능(AI) 수중로봇을 투입하자는 제안이 부산시의회에서 나왔다. 5일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341회 정례회https://n.news.naver.com/article/42...저걸로 얼마나 뽈가먹을려고...거지발싸개 같은 시키
한강 물고기 로봇 생각이. ㅡㅡ; 수족관에도 상어 있는데.. 사람들이 부캉이 보러 그렇게 많이 간게 상어만 보러 간게 아니죠.
부산 북항친수공원의 명물로 인기를 끌었던 '부캉이'가 떠난 인공수로에 부캉이를 닮은 인공지능(AI) 수중로봇을 투입하자는 제안이 부산시의회에서 나왔다.5일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341회 정례회 부산시 도시공간계획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상욱 의원(국민의힘·동구1)은 북항친수공원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AI 수중로봇을 활용한 새로운 볼거리를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이 의원은 "부캉이로 인해 북항친수공원에 누적 방문객 170만 명이 다녀갔지만 부캉이가 떠난 이후에는 다시 한산해졌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욕할것까지야 사람들이 좋아하면 되는거지 인기없으면 사라지는거고
4대강 로봇물고기 시즌2냐
이상욱 의원(국민의힘·동구1)
미친.. 수족관에도 상어가 즐비한데 왜 부캉이 보러갔겠냐? 자연 그대로의 상어니깐 보러갔지 어느 미친넘이 로봇보러 거기 가겠냐?
57억원 들이고 강 근처도 못간 MB 로봇물고기 | 중앙일보 감사원 감사 결과 불량으로 판명된 수질조사용 로봇물고기. 이명박 정부의 국책사업인 4대강 건설과 관련해 당초 로봇물고기는 초당 2.5m를 헤엄치며 수온·산성도·전기전도도·용존산소량·탁도 등을 모니터링해 수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