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빡이치니 삼전닉스와 외인에게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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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폭락한 주가와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도세에 지친 주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외국인을 향해 쏟아낸 절박하고 씁쓸한 호소.
핵심 떡밥 3줄 요약
25년 5월 이후 외국인이 삼전·닉스에서 막대한 물량을 팔았음에도 여전히 600조가 늘어난 상태인 반면, 55만(5500) 위에서 물린 개인과 기관은 한계에 달했다며 삼전·닉스에 블록딜 후 소각을 요구하거나 외국인에게 한 번에 털고 나가라고 일갈했다.
계속되는 주가 하락과 외인의 매도 공세 속에 개인 투자자들이 겪는 극심한 고통과 허탈감이 원문 그대로 날것의 분노와 해법 없는 자조 섞인 요구로 표출된 점이다.
주가 하락이 상속세와 연관되어 있어 대책 실행 가능성이 없다는 냉정한 현실 분석과 함께, 시간이 지나면 작은 파도일 뿐일 것이라는 위로와 씁쓸한 동조가 교차하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주들이 겪는 막대한 손실과 외국인의 매도세가 겹친 상황에서, 회사가 주가를 부양하거나 소각 등의 적극적 조치를 취해주기를 바라는 개인 투자자의 절박한 심정이 쟁점이다. 하지만 댓글에서는 삼성전자의 경우 내년 1월 초 평균 가격으로 상속세가 계산되기 때문에 주가가 떨어질수록 세금이 줄어드는 구조라, 대책을 실행할 이유가 전혀 없을 것이라며 씁쓸한 현실을 짚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외국인들이 팔면서 오히려 외인 지분까지 내려가 지배구조 측면에서 반길 수도 있다는 분석과 함께, 지금의 폭락 역시 1년 반 뒤에 보면 지나가는 작은 파도에 불과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이재용 회장 상속세 계산 방식 때문에 주가가 떨어지는 것을 오히려 좋아할 것이라며, 글쓴이가 요구한 대책이 실행될 가능성은 단 1도 없다고 냉정하게 현실을 짚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이렇게 폭락했음에도, 25년 5월 이 선생 취임하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외인, 니들 삼전닉스만 200조 가까이 팔았잖아. 근데 아직도 삼전닉스만 600조가 늘어난 상태니 참 부럽구나. 그래 너희들은 주구장창 팔 수밖에 없다는 거 이해는 하는데 우린 5500위로 개같이 다들 물려 있어서 그닥 기분이 안 좋아. 받아줄 개인과 기관은 마른 수건 쥐어짜고 있고 다들 힘들잖아. 물론 니들이랑 상관 없다는 거 안다. 그래서 하는 말이다. 그러니 삼전닉스야 니들이 한 300조 외인 물량 30% 낮은 가격으...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1년 반년뒤에 보면 작은 파도였을 뿐일겁니다
삼전은 내년 1월 초까지의 평균 가격으로 이재용 회장 상속세가 계산되기 때문에 떨어질수록 세금이 줄어듭니다.말씀하신 대책을 실행할 이유가 단 1도 없습니다. 지금 너무너무 좋아하고 있을듯요.
@에펨님 건 당연한 말씀입니다. 증여, 상속세 때문에 주가 오르는 거 아주 싫어 들 하죠. 외인들 팔면서 외인 지분까지 내려가서 아마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