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수 법무장관 대행 “조작기소 특검에 검사 파견 않는 게 가장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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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조작기소 특검에 검사 파견이 어렵다는 법무장관 대행의 발언이 검찰 내부의 수사 기피 분위기를 드러내며 화제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이진수 법무장관 대행이 조작기소 특검에 검사를 파견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검찰 내부에서도 수사 명분 부족을 이유로 파견을 꺼리는 기류가 확인되었습니다.
'친정'을 겨눠야 하는 특검의 성격상 자원할 검사가 없다는 현실적인 고충과, 이를 당연하게 여기는 검찰의 태도가 논란의 핵심입니다.
검찰이 스스로의 비리를 파헤치는 특검에 협조하지 않는 것을 당연한 수순으로 보거나, 검찰의 수사권 상실과 맞물린 자업자득이라는 냉소적인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검찰이 자신들의 비리를 수사하는 특검에 검사를 파견하지 않으려는 상황을 두고, 이를 '당연한 수순'으로 보는 시각과 '수사 방해'로 보는 시각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검찰 내부의 수사 기피 현상이 조직 보호 논리로 비춰지며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검찰 내부의 파견 기피가 특검의 수사 동력을 약화시키려는 의도인지, 아니면 단순히 명분 없는 수사에 대한 거부감인지에 대해 냉철한 분석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검찰이 스스로 인맥과 기수를 따지며 이권을 챙기다 수사권을 뺏긴 것이니, 검찰 비리를 파헤치는 특검에 검사를 안 보내는 것이 당연하다는 반응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공소청 내부에서는 조작기소 특검 파견을 역대 어느 특검보다도 꺼리는 분위기다. 한 공소청 관계자는 “과거와 달리 특검에 보내려면 당사자의 동의를 충분히 받아야 하는데, 이번 특검에 가겠다고 손들 검사는 거의 없을 것”이라며 “수사 명분에 대한 공감대가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다른 부장검사는 “‘친정’에 칼을 겨눠야 하는 사건만 모아놨는데 자원할 검사가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83184?sid=102
<수사권 없는 ‘죽은 검사’가 ‘민주당 특검에 파견’가면 다시 ‘부활’하는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제 예결위에서 법무부에 물었습니다. 검찰 수사권은 없애놓고, 이미 수사권 없는 죽은 검사가 특검에 파견만 가면 부활하는 것이 불법 아니냐고요. 법무부는 "형소법에 예외규정이 있는 것으로 안다"고 답했습니다. 틀린 답변입니다. 형소법 본문은 검사 수사권 규정을 삭제했습니다. 남은 것은 부칙의 경과조치 하나뿐입니다. 그것으로 충분했다면 선관위 특검법에 부칙 제5조를, 조작기소 특검법안에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당연한 이야기가 뉴스가 되네요.
검사가 자기들끼리 기수 따지고인맥따지면서 이권 챙기다가검찰청 없어지고 수사권 뺏긴거니까검사 비리 파해치는 특검에검사 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왜 지금(why now?)’ 이재명 민주당이 공소취소용 특검을 급발진시키는 것일까요? ‘공범인 이화영 씨가 나만 죽을 수 없다고 협박’하니 특검으로 달래면서 시간이라도 끌어 ‘이화영의 폭로를 막으려는 임시방편’으로 보입니다. 이화영이 대북송금 이재명 지시라고 폭로하면
검찰의 수사권을 빼앗아 결국 그 피해를 국민에게 돌아가게 만들어 놓고, 정작 지 한테 유리한 수사가 필요해지니 빼앗았던 수사권을 특검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가져다 쓰네요. 그것도 국민 혈세를 들여서 말이죠.
조작한 게 없는데 조작기소 특검을 백날 한들 대체 뭘 밝히겠다는 건지. 이화영의 입을 막고 시간을 끌어보려는 심산인거지. 국민 혈세까지 들여가며 자기 죄를 덮으려고 별짓을 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