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변비의 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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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일본 전함 '나가토'의 기막힌 화장실 배분 실태가 알려지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1,400명이 탑승한 일본 전함 나가토에서 사병 1,300여 명이 단 12개의 대변기를 공유해야 했던 열악한 위생 환경이 공개되었습니다.
장교와 사령부 전용 화장실을 제외하면 111명당 변기 1개꼴이라는 극악의 효율과, 상급자 눈치를 보느라 변비를 겪었을 사병들의 처지에 주목했습니다.
군함의 거대한 규모와 그 속의 비좁은 현실에 놀라워하며, 과거 범선 시대의 화장실 문화까지 언급하는 등 흥미로운 역사적 고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현대 구축함 규모를 상상하던 네티즌들에게 2,000명 가까이 탑승하던 과거 대형 전함의 인구 밀도와 자동화되지 않은 열악한 생활 환경이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계급에 따른 화장실 배분 불균형이 사병들의 생리 현상까지 억압했을 것이라는 점이 웃음과 씁쓸함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범선 시대부터 이어져 온 장교와 선원의 화장실 차별 관습을 지적하며, 당시 군함의 구조적 한계와 역사적 배경을 짚어보는 의견이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군함에 생각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탑승한다는 사실에 놀랍다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당시 자동화 시설이 전무했던 시절의 대형 전함 인구 밀도를 실감하게 합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일본 해군의 군함 나가토 승조원은 1400명이지만 대변기는 26개뿐이었음 그런데 함장이 당연히 전용 화장실을 쓰는 것과 별개로 나가토는 연합함대의 기함이었기 때문에 연합함대 사령장관과 참모장 전용 화장실에 각 1개씩을 설치됨 그리고 나머지 23개 중 장교 전용 화장실에 11개가 있었음 그래서 1300명이 넘는 사병들은 대변기 12개로 똥을 눠야 했음 우리로 치면 이등병-원사까지 111명당 대변기가 1개 있는 꼴 당연히 하급자는 정신주입봉 맛을 보고 싶지 않으면 고참과 상급자에게 순서를 양보해...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군함에 사람들 엄청 탄다는 거 알려주면 놀라는 사람들 꽤 있음.
사실 그게 범선 시대의 전통(?)이기는 함. 일반 선원들은 죄다 선수에 가서 배설했음. 이유는 범선이 전진하고 있기 때문에 뒤에서 바람이 불어오니까 배에 오물이 안 묻는다고……. 정작 선장(함장) 등 장교(귀족)들은 선미의 갤러리에서 일 봤다지.
바다로 직행했을 무언가가 있었을듯
저때가 배규모는 가장크고 자동화랄게 없던시절이라 대형 전함 항모들은 2천명 넘어가는배도 수두룩
북한에 최현호라고 구축함 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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