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쓰바 친구집에 KFC 시켜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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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배달 앱 주소가 전 직장이나 친구 집으로 잘못 저장되어 KFC 치킨을 엉뚱한 곳에 시켜버린 황당한 실화에 네티즌들이 폭소하며 놀려대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배달 앱 주소가 이전 주소(친구 집)로 설정된 상태로 KFC 치킨을 주문하는 바람에 치킨이 친구 집으로 배달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황한 작성자가 친구에게 치킨값을 달라고 요구했다가 '미친 X' 소리를 들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한 점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선물해 놓고 돈을 달라고 하다니 날강도다', '2만 2천 원 입금해라', '여기 치킨 뼈를 주겠다'라며 작성자를 유쾌하게 놀리고 조롱하는 분위기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배달 앱의 기본 주소를 확인하지 않고 주문한 작성자의 부주의가 발단이 되었다. 엉뚱하게 치킨을 받은 친구에게 돈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한 상황을 두고, 네티즌들은 4만 4천 원이라는 거창한(?) 금액에 주목하며 작성자를 '날강도'라고 놀리는 짓궂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KFC에서 무엇을 시켰길래 4만 4천 원이나 나왔는지 의문을 품거나, '여기 치킨 뼈를 주겠다' 같은 농담성 댓글로 작성자의 안타까운(?) 상황을 유쾌하게 위로하고 있다.
친구가 꽁으로 치킨을 먹은 셈이지만, 먼저 잘못 배달시켜 놓고 돈을 달라고 하는 작성자의 태도를 유머러스하게 '날강도'라며 맹비난(?)하고 놀리는 댓글이 폭발적인 공감을 얻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배달 시키고 kfc 치킨 다죽었다 하고 있다가 배달 왔다는데 문 앞에 아무것도 없어서 확인해보니 저번에 친구집에 시켜먹었는데 주소가 거기로 저장된 상태여서 치킨이 거기로 감 친구에게 치킨값 달라고하니 ㅁㅊㄴ소리 들음 어흐흑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걸 또 쪼잔하게 달라고 했냐
kfc에서 뭘 시키면 44000원이 나오냐
22000원 통장에 입금 바람
선물한건데 돈달라니 날강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