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뭔 뉴욕타임즈에서 뉴진스 계약서를 공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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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뉴욕타임스가 뉴진스의 전속계약서를 공개하며 미성년자 권리 제한 문제를 제기하자, 계약 당시 부모의 동석 여부를 두고 책임론이 불거졌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뉴욕타임스가 뉴진스 멤버들이 미성년자 시절 맺은 계약서의 독소 조항(권리 제한, 위약벌, 초상권 활용, 비용 부담 등)을 입수해 공개했습니다.
해외 유력 매체가 계약의 부당함을 지적했음에도, 국내 커뮤니티에서는 '당시 부모가 동석해 계약했는데 왜 이제 와서 문제 삼느냐'는 책임론이 핵심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계약 내용 자체의 불합리함보다는 계약을 승인한 당사자인 부모의 책임과 아동학대 가능성을 언급하며 비판적인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뉴욕타임스는 계약서 내 미성년자 보호 조항 미비와 과도한 위약금 산정 방식을 문제 삼았으나, 네티즌들은 부모가 동석하여 체결한 계약임을 근거로 부모의 판단력을 강하게 질타하고 있습니다. 계약의 구조적 문제와 보호자의 책임 사이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계약서의 독소 조항 자체는 미성년자를 보호하지 못하는 구조적 문제라는 점을 지적하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다만, 대중은 계약의 주체인 부모의 책임론에 더 큰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부모가 직접 동석해서 사인한 계약인데, 이제 와서 계약서 내용을 문제 삼는 것은 모순이라는 반응이 압도적입니다. 오히려 부모의 방임이나 아동학대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뉴욕타임스, 뉴진스 계약서 공개 "미성년자 멤버 권리 지나치게 제한"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미국 매체 뉴욕타임스(NYT)가 그룹 뉴진스(NewJeans)와 어도어의 전속계약서를 공개해 파장이 예상된다. 뉴욕타임스는 현지시간 5일 뉴진스 멤버 5명이 만 14~17세였던 2022년 체결한 전속계약서를 입수했다고 밝히며 '이례적으로 제한적인 계약'이라고 주장했다. 첫째는 미성년자의 권리보호 조항 삭제다.둘째는 계약 해지에 따른 위약벌 산정 방식이다. 셋째는 계약 종료 이후에도 소속사가 멤버들의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부모 동석으로 계약 했잖아요 그럼 저 부모부터 아동학대죄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