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때 사용한 화학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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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조선시대 청나라와의 전투 등 수성용 무기로 1년간 숙성한 분뇨를 발사하던 화학 무기 '분포'가 웹툰 '칼부림' 속 모습과 함께 재조명되며 웃음과 충격을 주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1년 동안 숙성한 분뇨를 발사하는 조선시대의 수성용 화학 무기 '분포'가 웹툰 '칼부림'의 청나라 전투 사용 모습과 함께 소개됐다.
더럽고 우스꽝스러워 보이지만 상처에 닿아 썩어 들어가게 하거나 노로바이러스 등을 유발하는 강력한 위력과 멘탈 공격 수단이라는 점에 네티즌들이 주목했다.
'똥이나 처먹어 이색기들아' 같은 유쾌하고 장난스러운 드립이 터져 나오는 동시에, 인류 역사상 생각외로 많은 문명권에서 애용한 유서 깊은 무기였다는 사실에 흥미로워하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단순히 더럽고 비위생적인 멘탈 공격용 무기로 치부하기 쉽지만, 실제 전쟁사에서 똥을 발라 쏜 최초의 독화살처럼 치명적인 세균 감염과 상처 괴사를 유발하는 실전 화학 무기였다는 점이 화제다. 화학을 몰라도 만들 수 있는 원시적이면서도 강력한 독극물로서의 실효성을 두고 네티즌들이 다양한 역사적·위생적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전쟁에서 사용한 최초의 독화살도 똥을 발라 쏜 것이었으며, 조선시대뿐만 아니라 생각외로 많은 문명권에서 애용한 검증된 수성 무기였다는 역사적 사실에 주목했다.
저런 무기가 드럽고 웃기겠지만 생각보다 위력적이며, 단순한 모랄빵이나 멘탈 공격을 넘어 상처에 들어가 썩기 시작하거나 노로바이러스에 걸리게 만드는 무서운 화학 무기라는 반응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분포 분포란 1년동안 숙성한 분뇨를 발사하는 무기이며 수성용 무기 웹툰 칼부림 청나라와 전투때 사용모습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저런 무기 드럽고 웃기겠지만 생각보다 위력적이다. 참고로 전쟁에서 사용한 최초의 독화살도 똥발라서 쏜거다
똥이나 처먹어 이색기들아!!!!
화학을 몰라도 만들 수 있는 독극물이니
저게 단순히 모랄빵용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있다면 노로 바이러스에 한번쯤 걸려봤던 기억을 되살려봅시다.
그나마 멘탈공격만 당하면 양반이지 저게 상처에 들어가서 해당 부위가 썩어가기 시작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