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초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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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몸이 아픈 80대 어머니를 응급실에 모시고 간 딸이 남동생들의 화를 사게 된 사연과 함께, 최근 자식들을 원망하는 어머니의 모습이 치매 초기 증상인지 묻는 사연이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80대 어머니를 95% 이상 도맡아 병원에 모시고 온 딸이 이 사실을 남동생들에게 알렸다가 '생색낸다'며 남동생들로부터 오히려 노발대발 화를 듣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딸은 아들만 귀하게 여기는 남아사상적 태도에 서운함을 느끼는 한편, 최근 집안일로 힘들다며 자식들을 원망하고 섭섭해하는 어머니의 모습이 치매 초기 증상인지 걱정하고 있다.
이치에 안 맞는 억지를 부리거나 섭섭해하는 모습이 실제 치매 초기 증상과 유사했다는 경험담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병간호를 전적으로 도맡아 한 딸이 동생들에게 알렸다가 생색 낸다며 타박을 받은 가정 내 갈등과, 최근 자식들에게 섭섭함을 표출하며 원망하는 어머니의 행동이 단순 노환인지 치매 초기 증상인지에 대한 우려가 겹쳐 씁쓸함을 남긴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정성껏 병간호를 하고도 오히려 화를 내는 남동생들의 태도에 분통을 터뜨리며, 어머니의 건강 상태와 치매 여부를 빠르게 검사해봐야 한다는 조언이 이어지고 있다.
이치에 안 맞는 억지를 쓰거나 주변에 서운함을 토로하는 모습이 실제 치매 초기 증상과 비슷했다는 경험담이 공감을 얻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80대 엄마 몸이 아파서 가까이 사는 딸이 동행해 응급실 가서 치료받고 집에 왔어요병원동행 95프로 딸이 합니다남동생들한테 이 사실을 알렸더니 병원 데려간 거 가지고 동생한테 생색낸다고 노발대발하면서 화를 내네요. 물에 빠진 사람 구해 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거랑 똑같았어요. 제가 여기서 가만히 듣고 있어야 되는데 딸은 천대하고아들은 그렇게 귀한가하니 엄청 흥분해서 화를 내네요.남아선호사상있는 옛날 분인지라 머리는이해가 되는데 마음으로는 받아들여지지 않네요. 엄마가 요즈음 섭섭한게 많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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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상. 이치에안맞는 억지쓰는것도 치매더군요 우리할머니 손녀가 용돈도 안쥐어주고 갔다고 먹을거입을거 다사갔는데.. 뒤에서 겨우없는뇬이라 욕해서 우리이모랑 싸우더니 그게 치매였어요 일년이나 몰라서 약도 늦게 드셔서 금새 삼키는거 잊어버리시더니 돌아가셨어요 2년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