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이 후속작에서 순애커플링을 박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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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공식분탕후속작에서 히로인과의 순애 서사를 사촌 관계로 설정 변경하고 외모까지 너프시킨 제작진의 행보에 팬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후속작 제작진이 기존 순애 커플링을 사촌 관계로 설정 변경하고, 히로인의 외모를 심각하게 하향 조정하여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멀쩡하던 캐릭터를 굳이 사촌으로 만들어 근친 논란을 자초한 점과, 히로인의 외모를 처참하게 망가뜨린 '공식의 분탕질'이 핵심 웃음벨이자 분노 포인트입니다.
'사촌이면 괜찮다'는 식의 미국 법 드립과 함께, 제작진의 이해할 수 없는 캐릭터 파괴 행보를 성토하는 비판적인 여론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제작진이 기존의 순애 서사를 유지하는 대신 굳이 사촌 관계라는 설정을 도입해 캐릭터 서사를 꼬아버린 점이 가장 큰 논란입니다. 또한, 후속작에서 히로인의 외모를 의도적으로 망가뜨린 듯한 작화 변화가 기존 팬들에게 '공식 분탕'으로 받아들여지며 강한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미국에서는 사촌 간의 관계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점을 들어 설정을 옹호하거나, 차라리 사촌 설정을 넣을 거면 외모라도 유지했어야 했다는 아쉬움 섞인 지적이 나옵니다.
제작진이 왜 멀쩡한 애들을 사촌으로 만들어 관계를 꼬아놨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특히 히로인의 외모를 이 정도로 망가뜨린 것은 팬들에 대한 기만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미국 시골 깡촌에선 사촌도 씹가능이라고! 당장 이주 시켜!
첨부터 사촌관계로 안만들었으면 됐잖아! 하루종일 붙어있는 애들을 사촌으로 만든 제작진 네놈들이 나쁘다!
그치만 손자랑 할아버지의 캠핑카 여행에 같이자고 따라다니는 여자아이가 있게 되버린단 말입니다
아무리 근친이 꼴보기 싫었어도 멀쩡하던 애 외모를 이따구로 조져놓는 건 공식분탕 아니냐고.......
그래서 한다는 짓이 후속작에서 히로인 외모 개박살내기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