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을 죄다 감옥에 쳐넣자고 주장한 러시아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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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현대 러시아의 예술 정체 원인을 꼽으며 국민들을 죄다 감옥에 쳐넣어 똘아이들이 예술을 꽃피우게 해야 한다는 러시아 정치인 블라디미르 지리놉스키의 파격적인 주장이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러시아 정치인 블라디미르 지리놉스키가 등 따숩고 배부른 이성애자들 때문에 러시아 예술이 정체되었다며, 국민들을 감옥에 가두어 괴짜들이 예술작품을 만들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감옥에 가둬야 한다(Надо сажать!)'는 황당무계한 발언 목적이 예술 창작을 위한 것이라는 점과, 러시아의 특수한 배경이 맞물려 네티즌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다른 곳이라면 몰라도 러시아니까 어쩐지 진짜 그럴 것 같다', '일단 고통을 주면 창작이 터질 것이란 논리냐'라며 어이없어하면서도 묘하게 수긍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러시아 정치인이 국민을 감옥에 집어넣어 고통을 줘야 예술이 발전한다는 극단적 주장을 펼친 점이 논점이다. 네티즌들은 이를 그저 웃긴 똘기 정도로 보면서도, 한편으로는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는 자국의 공산주의적 검열이나 공포 정치가 더 큰 문제라며 씁쓸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자국의 심각한 공산주의적 검열과 정치적 위험 속에서 제대로 된 창작이 나올 수 있겠냐며 현실을 꼬집는 지적도 제기됐다.
다른 나라라면 말도 안 소리겠지만 '러시아니까 왠지 진짜 그럴 것 같다'라며 고통을 주면 창작이 나온다는 논리를 묘하게 납득하는 분위기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러시아 정치인 블라디미르 지리놉스키 이 아저씨를 대표하는 글귀는 Надо сажать! (감옥에) 가둬야 합니다! 이다. 무슨 뜻으로 한 말일까? 대충 현대의 등따숩고 배부른 이성애자들 투성이라 러시아 예술이 정체되어 있으니 죄다 감옥에 쳐 넣으면 ㄸㄹㅇ들이 예술작품을 꽃피울거란 말이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다른곳이라면 글쎄? 이지만 러시아니까 맞을거다
목적에 부합할지도...
아니 그것보다 자국의 공산주의적 검열이 더 문제라는 생각은 안 하는건가....말 잘 못하면 홍차를 코로 마시는 지 입으로 마시는 지, 아니면 죽은 뒤에 입에 집어넣는 지 모르는 그런 상황에서 잘 나오겠냐
일단 고통을 줘라. 그럼 창작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