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확인)이순신이 원균에게 남긴 실제 대사 최신 업데이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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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류성룡이 적은 징비록 초고에서 이순신이 원균을 겪고 남긴 실제 팩트 기반의 분노 섞인 대사가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류성룡이 쓴 징비록 초고에서 이순신이 원균과 대화해 본 후 겪은 황당함과 답답함이 고스란히 담긴 실제 대사 내용이 커뮤니티에 공유되었다.
처음부터 원균을 싫어했던 게 아니라 처음엔 감싸주려고 했으나 말을 섞어보고 실상을 알게 되면서 이순신이 느꼈을 엄청난 개빡침과 킹받음 포인트에 네티즌들이 폭소했다.
'다른 사람도 아닌 류성룡이 적은 거라 오피셜이다', '오죽 답답했으면 저런 소리가 나왔겠냐'며 이순신의 심정에 깊이 공감하고 몰입하는 분위기이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이순신이 처음에는 경상우수사 원균을 기 죽이지 않고 잘해주려 했으나, 실제로 대화를 나누고 겪어본 끝에 혀를 내두를 정도로 답답함을 느꼈다는 점이 화제다. 왜군한테 털리고 온 원균에게 내 오더를 따르라고 했더니 미드 오픈(칠천량 해전 참패) 꼴이 났다는 비유와 함께, 사대부 사이에서 '논어 맹자도 모르는 게'라는 소리가 나오는 것과 동급의 분노였을 것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명색이 장군이자 지휘관인데 말을 섞어보고 기함했을 이순신의 심정이 얼마나 막막했을지 역사적 상황에 과몰입하며 안타까움과 유머를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이순신 장군이 겪은 극도의 분노와 답답함이 고스란히 느껴진다는 반응이다. 다른 사람도 아닌 류성룡이 기록한 징비록 초고 내용이라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다른 사람도 아니고 류성룡이 적은거라 오피셜
웃긴건 처음부터 원균 싫어한건 아니었음. 경상우수사가 함대 자침 시키고 왔다고? 원칙대로 한거지만 기 죽을 수 있으니 잘해드려야겠다 하고 처음엔 잘해주려고 했는데, 말을 섞어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킬 개 쳐따였으면 (저 대화 이전에 왜군한테 털리고 옴) 내 오더 따르라고!! 했더니 원균이 미드 오픈 (칠천량) 했다는거지?
저거 나온게 징비록 초고라더라. 본책 엮을때는 뺐었나봄
사대부 간의 대화에서 '논어맹자도 모르는 게' 소리 나오는 거랑 동급이잖아. 명색이 장군인데 오죽 답답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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