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영화관 외부음식반입 거부감이 없어진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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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영화관에서 팝콘을 넘어 잡채밥이나 떡볶이 등 온갖 냄새 나는 음식들을 팔기 시작하면서 외부음식 반입에 대한 거부감이 무너졌다는 유머글과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공감 릴레이.
핵심 떡밥 3줄 요약
영화관에서 잡채밥 같은 파격적인 메뉴까지 팔기 시작하면서 '영화관이 이것도 파는데 외부음식은 안 될 게 뭐냐'는 인식이 생겼다는 원문 내용.
타인에게 냄새가 나면 안 된다는 이유로 외부음식 반입을 막던 영화관들이 정작 버터구이 오징어, 팝콘, 나초, 떡볶이 등 냄새 강한 자체 매점 음식을 주력으로 파는 모순을 꼬집어 공감을 산 점.
'버터구이 오징어 팔던 때부터 아니었냐', '실제로 영화관에서 팝콘 외에 잡채밥 같은 건 잘 안 보이더라' 등 유쾌한 드립과 현실적인 경험담이 이어지는 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영화관이 냄새나 위생 등을 이유로 외부 음식 반입을 엄격히 통제해 왔으나, 막상 영화관 매점에서는 팝콘이나 버터구이 오징어뿐만 아니라 떡볶이, 잡채밥 같은 냄새가 심한 다양한 조리 식품을 직접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기준의 모순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네티즌들은 냄새를 이유로 외부 음식을 막으면서 극장 내에서 냄새 나는 음식을 파는 상업적 태도에 대해 묘한 아이러니를 느끼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정작 극장 안에서 팝콘 외의 다른 메뉴들은 생각보다 잘 안 팔리거나 눈에 잘 띄지 않는다는 현실적인 목격담과 함께, 냄새를 이유로 외부음식을 금지하면서 극장 자체 메뉴는 냄새나는 것 위주로 파는 영업 방식에 대한 아쉬움 섞인 반응이 공존한다.
영화관에서 버터구이 오징어나 떡볶이, 잡채밥까지 팔기 시작한 이상 외부음식을 막는 명분이 사라졌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버터를 넣거나 음식을 조리할 때 냄새가 영화관 내에 확 퍼지는 것은 마찬가지라며 웃음벨로 소비하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이녀석들이 잡채밥을 팔기 시작한 뒤로 잡채밥도 파는데 ㅁㅁㅁ는 안될게 뭐임이 기본장착됨 영화관이!! 잡채밥을!!파는데에에에!!!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정작 팔리나 싶을정도로 영화관에서 팝콘 외엔 잘 안보이더라 ㅋㅋㅋ 나는 나초만 먹고
버터구이 오징어 팔던 때부터 아니었나 시프요
타인에게 음식물 냄세나면 안된다고 외부음식 반입금지하더니 정작 영화관 음식은 전부 냄세로 파는게 주력임(팝콘, 오징어, 나초, 튀김)
버터 넣는순간 냄새 엄청 퍼질꺼같은데 ㅋㅋㅋ
나도 그 때부터 저거 팔거면 걍 다 먹어도 된다고 하지 싶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