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그래픽이 10년전부터 정체기라고 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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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2015~2016년작 게임들과 비교해 요즘 게임 그래픽이 10년째 정체기처럼 느껴지는 이유로 둔화된 체감 기술과 GPU 공급난 및 최적화 문제를 지적하며 커뮤니티에서 공감을 사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레인보우 식스 시즈, 메탈기어 솔리드 팬텀페인, 언차티드4 등 2015~2016년 출시작들과 현재의 그래픽을 비교하며 체감상 정체기가 맞다는 의견이 제기됨
광원추적(RT)이나 DLSS 등 차세대 기술이 존재하지만, 대중이 누리는 수준은 PS5에 머물러 있고 최적화가 부실해 전세대 수준 비주얼이 대중화된 점이 원인으로 꼽힘
막상 실기를 돌리면 폴리곤 등 옛날 게임 티가 나지만, 엑박 360 시절 이후 충격적인 그래픽 발전을 느끼기 어려워 기술력보다 독특한 아트워크가 더 좋다는 반응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그래픽 기술의 발전 속도에 비해 대중이 체감하는 한계와 개발사들의 최적화 부족이 맞물려 10년 전과 그래픽이 정체되었다는 느낌을 주는지가 핵심 쟁점이다. 실사와의 구분이나 광원 추적 기술이 도입되었음에도, 하드웨어 보급 및 최적화 문제로 인해 실제 유저들은 혁신을 체감하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진단이 공감을 얻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패스트레이싱이나 DLSS가 적용된 게임을 해보면 차세대가 맞음을 깨닫게 되지만, GPU 글로벌 공급 리스크와 개발사들의 부실한 최적화 때문에 대중이 누리는 비주얼이 전세대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다.
인간이 그래픽 체감을 못 하면 어쩔 수 없으며, 스크린샷으로는 10년 전 게임도 좋아 보이지만 막상 실기를 돌리면 폴리곤 차이가 확연히 난다는 의견이다. 또한 기술력 경쟁보다는 독특한 아트워크를 가진 게임이 더 매력적이라는 목소리가 공감을 얻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레인보우식스 시즈(2015) 메기솔 팬텀페인(2015) 라이즈 오브 툼레이더(2015) 배틀프론트 (2015) 파이널판타지XV (2016) 둠 (2016) 디비전 (2016) 배틀필드1 (2016) 기어즈 오브 워4 (2016) 언차티드4(2016) 체감적으로는 맞는말이긴함. 근데 광원추적 잘들어간 게임들이나 DLSS5및 패스트레이싱 적용된 게임 같은거 해보면 아 차세대가 맞긴하구나 하고 깨닫는것도 사실이지. 단지 GPU 글로벌 공급리스크로 대중이 누릴 수 있는건 딱 PS5 수준인데다 게임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인간이 체감을 못 하면 어쩔 수 없다.
막상 특정 장르는 되레 어떻게든 옵션 하나라도 더 죽여서 게임하는 상황 ㅋㅋㅋㅋ
이거 이상 혁명이 일어나려면 실사랑 구분이 안가는 수준까지 가야할건데 RT가 비슷하긴하지만 아직 좀 이질적이긴하지
개인적으로는 엑박 360용 기어스 오브 워 1편 이후로 충격을 먹을 정도로 그래픽이 좋다고 느낀 게임은 없었어. 그냥 좋아졌구나 수준이지. 그래서 그냥 기술력보다 아트워크가 독특한 게임이 더 좋아
최적화쪽으로 갈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