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형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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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영화 '인형의 저주' 속 주인공 바냐가 엄마를 부른 뒤 숙모에게 선물받은 인형의 비주얼과 설정 탓에, 악령의 저주보다 인형을 선물한 숙모의 의도를 의심하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폭발한 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부모를 잃은 바냐가 엄마를 그리워하며 영혼을 부르는 게임을 한 뒤, 숙모로부터 악령이 깃드는 비극의 시발점이 되는 인형을 선물받는 영화 내용과 설정에 대한 이야기다.
영화 속 인형이 등장하자마자 악령이 깃들기도 전에 이미 인형 자체의 상태가 의심스럽고 너무 자신만만해 보이는 얼굴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네티즌들이 큰 웃음을 터뜨렸다.
악령이 들어간 인형을 선물한 숙모의 진짜 의도가 조카를 싫어해서 그런 것 아니냐는 농담 섞인 의문과 함께 인형의 비주얼을 향한 유쾌한 드립들이 주를 이뤘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원작 영화에서 숙모가 외로워하는 조카 바냐를 위해 인형을 선물한 것이 악령이 깃드는 비극의 시작이라는 점에 대해, 네티즌들은 악령이 인형에 나중에 들어간 것이 아니라 애초에 저렇게 생긴 인형을 준 것 자체가 문제라며 사준 사람의 책임을 묻는 유머러스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지금까지 본 귀신 들린 인형 중 가장 자신만만해 보이는 얼굴이라며 인형의 비주얼 자체가 큰 화젯거리가 되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오히려 저렇게 험악하게 생긴 인형이라야 정이 들어서 다른 귀신들로부터 주인공을 지켜줄 것이라는 엉뚱한 반론과 함께 라푼젤 엄마를 닮았다는 외모적 특징이 언급되기도 했다.
애한테 저런 인형을 준 것부터가 숙모가 조카를 싫어하거나 사준 사람이 잘못했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특히 지금까지 본 귀신 들린 인형들 중에서 가장 자신만만해 보이는 얼굴이라는 평이 공감을 얻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부모를 잃고 숙부 부부에게 거두어진 바냐는 엄마를 그리워하는 마음에 친구에게서 배운 게임으로 엄마의 영혼을 부른다. 외로워하는 바냐를 위해 숙모는 인형을 선물하지만 악령이 인형에 깃들면서 비극이 시작된다. 선물 이후에 악령이 들어간다고? 이미 악령이 들어간거 아님?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애한테 저런 인형을 준거면 숙모도 그냥 조카가 싫은거 아니야?
저렇게 생긴 인형을 가져온다고?
오히려 저런 애가 정들어서 다른 귀신들로부터 지켜줌
내가 봤을땐 이건 사준 사람이 잘못이다
저걸 선물 받은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