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지문 근황 ㄷㄷ..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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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밤 10시 이후 샤워나 세탁 등 물소리를 자제해 달라는 아파트 공지문이 올라오면서 공동주택 소음 문제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한 아파트 입주민이 밤 10시가 넘으면 샤워나 세탁기 사용 등 물소리를 자제해 달라는 내용을 담은 공지문을 게시해 온라인상에서 논쟁이 되었습니다.
공동주택에서 일상적인 생활 소음인 물소리까지 통제하는 것이 타당한지를 두고 단독주택을 가야 한다는 의견과 새벽 세탁기는 안 된다는 현실적 의견이 부딪쳤습니다.
과도한 소음 자제 요구에 대해 '스트레스 받을 거면 단독주택에 살아야 한다', '무시해야 한다'는 반응과 예전 원룸 생활 시 겪었던 물소리 스트레스에 공감하는 반응이 엇갈렸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밤 10시 이후 샤워와 세탁기 사용 등 물소리를 자제하라는 아파트 공지문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공동주택의 특성상 어느 정도의 생활 소음은 감수해야 한다는 입장과, 올빼미 생활이나 새벽 시간대 소음은 민폐라는 입장이 맞부딪히며 팽팽한 논쟁이 이어졌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밤 10시 이후 샤워는 그렇다 치더라도 새벽 시간대에 세탁기를 돌리는 것은 상식적으로 자제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지적도 함께 제기되었습니다.
물소리까지 거슬려 하며 통제하려 들 거라면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이 아니라 단독주택으로 이사 가야 한다는 의견이 대다수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밤 10시 넘으면 씻지도 말라고?"…아파트 공지문에 엇갈린 반응정지연 인턴 기자 = 아파트 입주민이 밤 10시 이후 샤워와 세탁기 사용 등 물소리를 자제해 달라는 공지문을 게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 논쟁이 벌어졌다. 6일 소셜미디어(SNS) 스레드에는 한 아파트 입주민https://n.news.naver.com/article/00...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싸우는 소리는 그렇다 치는데 물사용도 거슬린다면 단독 주택에 사는게 나을 듯.
저런건 무시해야죠.
올빼미여도 새벽에 세탁기는 안되지 않나요
예전 원룸 살때 물떨어지는 소리 정신병 걸리겠더군요 밤새 똑 똑 똑
걍 산사에가서 홀로 수행하면서 살아야지 공동주택에 과도한 소음자제도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