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일으킨게 억울하다는 군인 2찍 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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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12·3 비상계엄 당시 명령을 따랐다가 부당한 징계를 받고 있다며 정복을 입고 기자회견을 연 유선민 전 육군 중령의 발언을 두고 커뮤니티가 격분하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유선민 전 육군 중령이 정복 차림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군을 홀대하는 정권이라 주장하며 더 센 언어를 쓰려다 정제한 것이라고 밝힌 뉴스 기사가 공유됐다.
명령에 따라 내란에 가담해놓고 이제 와서 억울하다며 징계를 비판하는 태도에 대해 네티즌들이 황당함과 분노를 터뜨리고 있다.
국가의 안위와 직결되는 군인들의 내란 가담 행위에 대해 엄벌에 처해야 한다는 격앙된 반응이 지배적이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계엄령 당시 명령에 따라 행동한 군인들이 징계를 받는 것이 부당하다는 주장과, 군인의 신분으로 내란에 가담한 행위는 절대 용납될 수 없다는 여론이 맞부딪히고 있다. 특히 무기를 다루는 군인의 내란 가담은 더욱 엄격하게 다스려야 한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총을 가진 군인들이 명령에 따랐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고 오히려 억울하다고 주장하는 태도에 대해 국가 안보적 차원에서 깊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
내란에 가담한 군인들은 전원 사형 등 강력한 특별법으로 엄벌해야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정복 입고 '작심발언' 화제 유선민 중령…"이렇게 군 홀대하는 정권 역사에 없어"12·3 비상계엄 당시 명령을 이행한 군인들이 부당한 징계를 받고 있다고 주장하며 정복 차림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화제가 된 유선민 전 육군 중령이 "더 센 언어를 사용하려다가 나름 정제된 표현을 쓴 것"이라고 밝혔다https://n.news.naver.com/article/08...시키는데로 내란 일으켰다가 징계당할거 같으니까공산주의 국가로 변했다는? 내란가담군인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전현직 군인은 내란에 ㄴ자만 가담해도 바로 총살이라는 특별법 만들어야 저런 주둥이를 안놀리지
사형도 아까운데요?
내란에 가담한 군인들은 군인재판에서 다 사형시켜야함. 그래야 다시는 내란할 생각도 안함. 총을 가지고 있는 군인들에게는 더 엄격하게 판결이 내려져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