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글넷
Issue #238851 최초 감지: 2026-11-07 21:40:04

엄마라는 사람과 이제는 정말 거리를 두고 싶습니다. ...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1,096회

총 댓글수

7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1초 클릭으로 참여해보세요
🤖

여론 분석 리포트

#씁쓸_안타까움
AI 요약
핵심 결론

어린 시절 폭력과 가정불화에 이어 바람피워 자신들을 버렸던 어머니와 지금까지 연락을 이어오며 고민하는 30대 글쓴이의 사연에 네티즌들이 답답함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알코올과 폭력이 난무하던 가정에서 자란 30대 초반 세자매 중 둘째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자신들을 버리고 도망간 엄마와 이제 와서 거리를 두고 싶다며 털어놓은 과거와 현재의 고통입니다.

🔥 주목 포인트

어린 시절 모진 학대와 상처를 안겨준 엄마와 어째서 지금까지 인연을 끊지 않고 연락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아함과 안타까움이 집중 조명되었습니다.

💬 반응 분위기

이미 버림받은 과거가 있음에도 뒤늦게 거리를 두는 것을 고민하는 글쓴이의 태도를 이해하기 어렵다며, 부모와 완전히 연을 끊고 살아가라는 단호하고 쓴소리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글쓴이가 어린 시절 부모의 폭력, 자해, 그리고 다방에서 만난 남자와 바람이 나 가정을 버린 엄마로 인해 큰 상처를 받았음에도, 성인이 된 후에도 연락을 유지해 온 점이 가장 큰 쟁점입니다. 네티즌들은 짐승이나 다름없는 행동을 한 생물학적 모친에게 자식을 버린 대가를 치르게 하기는커녕 왜 지금까지 연락하고 살았냐며 글쓴이와 자매들의 선택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인간성을 잃은 모친에게 상처받은 글쓴이가 안타깝지만, 본인 스스로 악몽 같은 과거를 끊어내지 못하고 계속 얽매여 있는 것은 결국 자업자득이라는 냉정한 지적도 나옵니다. 다 늙어서 후회해 봤자 악어의 눈물에 불과하니 이제라도 확실하게 인연을 끊으라는 조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엄마가 자식들을 버리고 잠적했듯 똑같이 연락을 끊고 살았어야지 왜 지금까지 찾아가며 인연을 유지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결혼식 등 주변 시선이나 남은 미련 때문에 관계를 못 끊는 것 같다며 강한 안타까움과 답답함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판 엄마라는 사람과 이제는 정말 거리를 두고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여자이고, 위로 언니 한 명, 아래로 동생 한 명이 있는 세자매 중 둘째입니다.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제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글이 길더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저희 부모님은 제가 어렸을 때부터 사이가 굉장히 좋지 않았습니다. 두 분 다 술을 좋아하셨고, 술만 마시면 싸움이 시작됐습니다. 아빠는 엄마에게 폭력을 행사했고, 엄마는 분을 이기지 못해 칼로 자해를 했습니다. 동네에 119와 경찰차가 오는...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실시간 공감 BEST
판 댓글

엄마가 니들 연락 끊고 잠적한것처럼 너네도 연락 끊고 죽었다 생각하고 안만났어야지 뭐하러 다시 찾아서 연락하냐? 글쓴이는 아직 미혼이라 가족이 식장에 앉아있어야 시가에 안이상해보일까봐 그래서 인연 못끊고 있는것 같네

판 댓글

혹시 엄마나 아빠가 부자인가요? 여기서 제일 이해가 안 가는 게 님과 님의 자매들입니다 왜 연락을 하고 사는 겁니까 다 늙어서 후회하는 건 악어의 눈물입니다 여러분들이 필요해 진거죠... 참 이상하네요

판 댓글

인간성, 양심, 반성, 동정심, 공감력, 역지사지... 이런건 사람에게 기대하는거예요. 쓰니의 생물학적 모친은 인간성을 잃은 짐승이나 다름없습니다. 어린 시절 모진 학대와 아픔을 겪은 쓰니도 사람답게 살려고 노력하는데, 본인만 불쌍하고 남자에게 미쳐 자식 버리는 짐승에

판 댓글

이제는? 이제는 거리를 두고 싶다고? 이제껏 왜 연락을 하고 산건지부터 이해가 안되는데 거리를 두는걸 고민한다고? 본인이 구구절절 적어놓고도 저런게 아빠고 엄마라며 보고 사는게 신기하네.. 받아먹을게 있어서 붙어있는건가 싶을정도?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커뮤니티 게시글 수 총 조회수 총 댓글수 추천수 참여도 지수
판 1개 (100.0%) 1,096회 (100.0%) 7개 2
1.55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
🔥

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핫이슈 전체보기
급상승 이전 (472위)
급상승 다음 (47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