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화도에서 회군안하고 요동성을 쳤더라면 충분히 승산이 있었는데 그당시 고려군이면 이지란의 여진도데리고있었고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91회
총 댓글수
7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갑론을박_팽팽위화도 회군 대신 요동 정벌을 강행했어야 한다는 가정에 대해, 네티즌들이 '수성 불가'를 이유로 현실성을 일축하며 벌어진 역사적 갑론을박.
핵심 떡밥 3줄 요약
고려 말 위화도 회군 당시 이지란 등 정예병을 앞세워 요동을 쳤다면 승산이 있었을 것이라는 가설이 제기됨.
'공격은 가능해도 점령 후 유지가 불가능하다'는 현실적인 군사·전략적 한계에 대한 네티즌들의 냉철한 반박이 이어짐.
역사적 '만약에'를 즐기는 분위기보다는, 당시 고려의 국력과 수성 능력의 한계를 지적하며 가설을 부정하는 의견이 압도적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요동 정벌의 성공 가능성보다 점령 이후의 수성 및 보급 문제, 그리고 당시 고려의 내부 방어력 부재가 핵심 쟁점임. 네티즌들은 요동을 일시적으로 점령하는 것과 영구적으로 통치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며, 당시 고려의 국력으로는 명나라와의 장기전을 버티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분석함.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당시 명나라의 철령위 설치 요구 등 외교적 압박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으나, 회군하지 않고 무리하게 정벌을 강행했다면 오히려 수도가 비어 더 큰 화를 입었을 것이라는 반론이 강력함.
요동을 일시적으로 점령하는 '찍먹'은 가능했을지 몰라도, 수성 자체가 불가능해 결국 유지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임. 당시 고려의 국력으로는 요동을 지키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는 평가가 많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댓글수정]위화도 회군 이전에 요동 한번 먹었어요 방어가 안될거 같아서 거기 살던 사람중에서 희망자들만 데리고 고려로 다시 옴 공격해서 찍먹은 되는데 수성이 안됨
[댓글수정]저땐 명나라도 요동에 큰 눈독 들인때는 아니라 명이랑 충돌 했을지 안했을진 모르죠 뭐. 애초에 명에서 철령위 위쪽땅 다 내놓으라고 개꼬장으로 길들이기 하던 시기라
회군한 5만 병사에 수도 털렸는데요?? 왜놈 명나라 쳐들어 왔으면 더 털리죠
아무리 뜯어봐도 그건 아닌 걸로...
그거 먹어서 뭐하려구요?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시야때문에 아쉽다는 얘기 나오는 악뮤 강릉콘
악뮤 강릉 콘서트에서 단차 없는 플로어에 무대까지 너무 낮게 설치되어 관람 시야가 심각하게 가려진다는 불만이 제기되며 아쉬움을 사고 있다.
k-중고딩들 우정 ㄹㅇ 사랑아니었을까
K-중고딩들의 남다른 친구 우정을 보며 이것이 사랑이 아니면 무엇이냐는 농담 섞인 감상을 나눈 유머 게시글이다.
오전 5시 홋카이도 삿포로
[리즈 v 토트넘] VAR 리뷰 결과 레드카드 아니라네요
리즈와 토트넘 경기 중 나온 거친 태클에 대해 VAR 판독 후 레드카드가 아닌 판정이 내려지자 커뮤니티가 분노와 황당함을 쏟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