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에서 와이퍼 영업...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14,091회
총 댓글수
44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셀프 주유소에서 와이퍼가 부러졌다거나 유막이 벗겨졌다는 수법으로 교체를 유도하는 구세대적 영업 행태가 포착되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3개월 만에 주유소를 찾은 글쓴이가 셀프 주유소에서 '와이퍼가 부러졌다'며 교체를 강권하는 낯선 직원들의 거짓 영업 수법을 목격하고 뒷자리의 대화까지 우연히 듣게 된 사연입니다.
'그냥 바꾸라고 하면 안 바꾸니까 부러졌다고 해야 된다'는 직원들끼리의 은밀한 대화가 고스란히 노출되었으며, 갓 뽑은 K8 새차 운전자에게도 똑같은 레퍼토리로 영업하는 모습이 어이없음을 자아냈습니다.
댓글창에서는 '고무가 삭았다며 똑같은 소리를 들었다', '차 산 지 한 달밖에 안 됐는데 바꾸라더라' 등 비슷한 사기성 영업을 겪은 경험담이 쏟아지며 양아치 같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셀프 주유소 내에서 고객의 차량 상태를 거짓으로 지적하며 고가의 와이퍼 교체를 유도하는 악질적인 상술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점이 핵심 쟁점입니다. 특히 새 차를 타는 운전자에게까지 똑같은 거짓 멘트를 반복하는 파렴치한 영업 방식에 대해 네티즌들은 명백한 사기성 행태라며 강도 높은 질타를 보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한 세트에 5만 원 상당의 바가지를 씌우는 식의 과도한 영업비용을 지적하며, 차라리 회사차라고 하거나 단호하게 거절하고 무시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현실적인 대처법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주유소 갈 때마다 똑같은 수법으로 와이퍼를 바꾸라고 영업하는 사람들을 겪었다며 양아치 같다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차 산 지 얼마 안 된 새 차인데도 삭았다고 거짓말을 치는 어이없는 경험담들이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최근 차 쓸일이 별로 없다보니 주유소를 3달만에 들렀네요 금요일 오후 동네서 가까운 주유소에 세차도 할겸 들렀어요 셀프 주유소인데 낯선 사람들이 차를 안내하고 있더라구요 차에서 내리자 다가오더니" 와이퍼가 ***가 부러진거 같은데 저희가 교체해드리겠습니다" 제가 괜찮아요 그러니 " 유막이 벗겨진게 보이네요" 그러길래 간지도 얼마 안됬고 와이퍼야 나도 쉽게 갈수있으니 거절을 합니다 주유기를 붙잡고 서있는데 뒷편에서 두사람이 대화를 나누는게 들리더군요 A: "그냥 바꾸라고 하면 안바꾸니까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저도 셀프주유 갈때마다 주유소에 나있네요. 특히 GS 고무가 삭았다하길래 새차라하고 말골지말라 했네요. 속으로 니면상이 더삮았다. 하고 싶더라구요
집에 한박스 사놨다고 합니다..
작년에 주유소 갔는데 차산지 한달됐는뎨 와이퍼 바꿔야되겠다고... ㅡ.,ㅡ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커넥터 타입 다른 독일차 타고다니면 편합니다
한 5만원 받는다던데...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