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글넷
Issue #239448 최초 감지: 2026-11-07 20:41:24

요양보호사와 센터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606회

총 댓글수

8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1초 클릭으로 참여해보세요
🤖

여론 분석 리포트

#씁쓸_안타까움
AI 요약
핵심 결론

지방 거주 90세 친정어머니를 돌보는 요양보호사가 11개월째 감자·계란 샐러드와 죽만 만들고 청소도 미흡해, 자식이 센터 교체를 고민 중인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치아가 없고 거동이 불편한 90세 어머니를 위해 오전·오후로 요양보호사가 오고 있으나, 11개월째 메뉴가 고정되어 있고 보호자가 한 달에 두 번 방문해 산더미 같은 집안일을 해야 하는 상황

🔥 주목 포인트

융통성이 부족해 식단 응용이 안 되고 청소 등 잔일이 줄지 않아 요양보호사를 계속 유지할지, 새로운 분으로 적응 과정을 겪으며 센터를 바꿀지 고민하는 보호자의 고충

💬 반응 분위기

요양보호사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란다는 의견과 함께, 치아가 없는 어르신을 위한 식단 구성의 현실적 어려움을 공감하는 반응이 공존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요양보호사의 융통성 없는 업무 처리와 고정된 식단, 미흡한 청소 상태를 두고 보호자가 겪는 답답함과 센터의 미온적 대처가 쟁점입니다. 새로운 요양보호사로 교체할 경우 어르신이 겪을 적응 문제와 현실적으로 요양보호사에게 기대할 수 있는 업무 범위에 대한 의견이 오갔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치아가 없는 어르신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부드러운 음식 재료가 두부나 계란 외에는 마땅히 떠오르지 않는다는 현실적 한계를 지적하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요양보호사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측면이 있으니 음식 메뉴는 자식이 직접 짜서 정기 배송이라도 시켜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이 나왔습니다.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82쿡 요양보호사와 센터

친정어머니 지방에 거주하십니다. 90세이고 거동이 힘들고(침대에서 혼자 일어나고, 부축해서 조금 걷는정도), 기저귀 착용, 식사혼자가능(치아없어 부드러운음식), 치매아니고, 작년부터 말을 잘 안하시고, 순한성격임. 요양보호사님 오전, 오후 오시는데... 약아빠진 성향은 아닌데 좀 융통성이 없어요. 처음엔 냉장고에 반찬이 썩어있고, 제가 가서 하루종일 일을 했는데, 11개월째인 지금도 제가 한달에 2번을 가서 일을 해야 합니다. 냉장고에 썩은건 없는데, 항상 똑같은 감자 아니면 계란 샐러드.....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실시간 공감 BEST
82쿡 댓글

저 요양보호사 아닌데 ... 두부, 계란 외에는 치아없는 어르신이 편하게 먹을 음식 재료가 생각이 안나네요. 요양원에는 반찬 다 갈아서 준다는데 맛살 드실.수 있나요?

82쿡 댓글

요양보호사한테 너무 많은걸 바라시는듯.. 음식 정도는 자식이 메뉴짜서 정기 배송이라도 시키셔야될것같아요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커뮤니티 게시글 수 총 조회수 총 댓글수 추천수 참여도 지수
82쿡 1개 (100.0%) 606회 (100.0%) 8개 0
2.64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
🔥

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핫이슈 전체보기
급상승 이전 (222위)
급상승 다음 (22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