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약 직장인 상사에게 이야기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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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우울증 약을 2년째 복용 중인 직장인이 매일 12시간 근무와 4개월 연속 주말 출근 등 과중한 업무량으로 상사에게 이를 털어놓아야 할지 고민하는 안타까운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하루 9시 퇴근 및 매일 12시간 이상 근무에 주말 격일 출근까지 겹치면서, 운동으로 호전되던 우울증마저 다시 악화될 위기에 처한 직장인의 사연이다.
생계 유지가 걸린 절박한 상황 속에서 회사 내 우울증에 대한 편견이 두려워 상태를 고백해야 할지, 아니면 업무 과중 그 자체만을 문제 삼아 조정을 요구해야 할지 딜레마에 빠진 점이 공감을 샀다.
우울증이라는 병명 자체를 솔직히 털어놓기보다는, 과도한 업무 시간과 주말 출근 등 객관적인 근무 환경의 문제점을 콕 집어 메일이나 톡으로 정식 조정을 요구하라는 현실적인 조언이 주를 이뤘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상사가 기대가 크다는 이유로 주 7일 근무에 가까운 과도한 업무를 떠맡기고 있어, '우울증을 고백해 배려를 구할 것인가' 아니면 '편견을 우려해 업무량 과다만을 팩트로 내세워 조정을 요구할 것인가'가 핵심 쟁점이다. 네티즌들은 개인의 병력 고백은 리스크가 클 수 있으므로, 4개월째 이어진 주말 출근과 12시간 넘는 근무 시간 등 비정상적인 업무량 자체를 텍스트로 남겨 공식적으로 문제 제기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계속 이 상태로 가다가는 없던 정신병도 마저 생길 판이라며, 먼저 정신건강의학과 주치의와 상의해 업무 간소화 방법을 찾거나 당장의 살인적인 스케줄부터 멈춰야 한다는 안타까움 섞인 목소리가 나왔다.
우울증 병력을 굳이 꺼내기보다, 주말 출근 4개월과 9-9 근무 등 도를 넘은 업무량 자체를 문제 삼아 조정을 요청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구두가 아니라 톡이나 메일 등 기록으로 남겨 공식적으로 대응하라는 현실적인 조언이 이어졌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우울증 약 복용 2년째인데상사가 기대가 큰지 자꾸 업무를 과중하게 주는데주말 출근 한지 4개월째 계속이예요. 하루 12시간 이상 근무 하는데 업무를 못쳐내서주말에도 격일 출근해요.현재 힘들다 업무량 줄여달라 우울증이다고 상태를 이야기를 해줘야할까요.생계가 걸렸는데 우울증 편견 때문에 굳이 이야기 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업무량이 너무 많아요.우울증이 운동하면서 나아졌는데 운동할 시간이 전혀확보가 안되네요. 매일9시 퇴근이예요.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저라면 말안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샘과 의논해볼래요 그리고 업무를 간소화할수있는 방법등도 찾아보고요(ai)등
우울증 얘기보다 업무가 과중하니 조정해달라 요청을 하셔야죠. 주말출근을 내리 4개월에 9-9 업무시간까지. 계속 이 상태 지속되면 없던 정신병도 생기겠어요.
과중한 업무에 대해 말씀하세요. 말로 하지말고 톡이나 메일로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