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에 박사 시작 ....안하는 게 좋겠죠?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2,419회
총 댓글수
15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씁쓸_안타까움현업 32년차 최고 직급의 59세 직장인이 퇴직 후를 대비해 박사 과정을 시작할지, 새로운 길을 갈지 고민을 털어놓아 관심을 모았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현업에서 큰 성취를 이룬 59세 직장인이 주변의 박사 진학 권유와 새로운 길 사이에서 고민하며 조언을 구한 사연입니다.
이미 업계 최고 직급에 올랐고 은퇴를 앞둔 나이에 체력적·정신적 부담을 감수하고 학위를 따는 것이 실효성이 있는지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경제적·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말리지 않겠지만, 60이 넘어 학위를 따는 과정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체력적 한계를 우려하는 현실적인 조언이 이어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은퇴를 앞둔 59세의 나이에 박사 과정을 밟는 것이 퇴직 후 진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지, 아니면 체력과 시간을 낭비하는 일인지가 핵심 쟁점입니다. 이미 현업에서 32년 동안 굵직한 성취를 이룬 만큼, 단순한 스펙 추가보다는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명확히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박사 취득이 실질적인 동종업계 재취업에 유리할 수는 있으나, 52세에 박사를 취득한 이의 경험담을 빌어 59세 시작은 시기적으로 체력적 부담이 상당하므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분명히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조언합니다.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60이 넘어서 학위를 취득할 경우 연구 자체를 정말 좋아하지 않는다면 눈과 체력, 정신적 스트레스가 건강에 매우 해로울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내년에 59가 됩니다. 현업 32년차고 저희 업계에서는 최고 직급에 있습니다. 퇴직 후 혹시 다른 기회를 위해 박사 과정 진학을 권유받는 상황인데 저희 분야의 경우 퇴직 후 동종업계 다른 기관의 장이나 평생교육원 같은 곳의 강사 등으로 가는 길이 아주 없는 건 아닙니다만, 저처럼 오랜 현직+학위자가 꽤 많은 편입니다. 경합일 경우 아무래도 박사가 유리하긴 하겠지요. 맡은 일은 무조건 열심히 하고 보는 성향에 ....운이 좋아 현업에서는 꽤 성취가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퇴직 후에도 뭔가를...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경제적, 시간적 여유있으면 해도 될듯요
하고 싶은게 뭔지 분명하게 하시는것이 먼저일 것 같아요. 저도 52세에 박사취득해서 꽤 늦은편이죠. 59세에 박사과정을 시작하면 60넘어 학위 따게 될 텐데.. 연구를 정말 좋아하면 모를까 눈과 체력,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건강에 아주 해롭죠. 이미 성취가 있고, 박사가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내일이면 5000대가 끝나네요.
초등학교 5학년에서 6학년으로 진급한다며 빨간줄 4개와 검은줄 2개의 스펙(?)을 인증한 글이 유저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충격과 공포의 "잘생긴 콩코드" 등장
분명히 미형인데 망겜 '콩코드'급으로 엄청나게 몰개성하고 영혼 없는 캐릭터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충격과 실소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편두통의 원인 자체를 제거하는 신약 개발
편두통의 원인 자체를 제거한다는 신약 개발 짤방을 두고, 무시무시한 주사 방식과 원리 때문에 환자가 공포로 치료되는 것 아니냐며 네티즌들이 폭소하고 있다.
편의점 알바가 갑자기 그만둬서 2명분 일을 하고있거든.
편의점 동료 알바의 갑작스러운 퇴사로 2명분 일을 하는 와중, 손님들이 사 가는 교촌치킨 냄새 때문에 미치겠다는 알바생의 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