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위독하신 와중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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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시어머니가 사경을 헤매는 위독한 상황 속에서 2천만 원 상당의 해외여행 위약금과 돈이 아깝다는 이유로 여행을 강행하려는 50대 부부의 사연이 전해져 거센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50대 부부가 11월 장거리 해외여행을 5일 앞두고 시어머니가 위중해지자, 남편과 글쓴이는 남고 아이들만이라도 보내겠다며 여행을 강행하려다 시댁 형제들로부터 거센 폭력과 비난을 받았습니다.
2천만 원의 위약금 문제와 과거 시어머니의 바람·도박 등 정서적 거리감을 이유로 여행을 정당화하려 한 점, 그리고 자식들에게 올바르지 못한 교육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돈이 아까워서 가족의 생사보다 여행을 우선시하는 태도라며 글쓴이를 향해 맹비난과 냉소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시어머니의 임종을 앞둔 급박한 상황에서 2천만 원의 여행 비용과 위약금 때문에 해외여행을 포기하지 못하는 부부의 태도가 핵심 쟁점입니다. 글쓴이는 시어머니의 과거 과오와 형제들의 무능을 언급하며 정서적 거리감을 강조했으나, 네티즌들은 '결국 돈 때문에 가족의 생사를 외면하는 이기적인 행동'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이러한 부모의 태도를 보고 자란 자식들 역시 나중에 똑같이 행동하더라도 부모가 원망하거나 서운해하지 말아야 한다는 뼈 있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가족이 위독한 상황에서 돈과 위약금을 핑계로 해외여행을 가려는 자체가 인간성이 결여된 행동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시어머니의 과거 과오를 굳이 언급하며 정당화하려는 모습에 헛웃음이 나온다는 평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안녕하세요. 여기 제 또래 분들이 많을듯 해 글 남깁니다. 남편도 동의하여 작성한 글임을 잊지 말아주세요 *여기서 부터 편의로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3남매를 키우는 50대 초반 부부임. 우리 가족은 매년 아이들과 함께 해외여행을 다님. 올해는 큰돈을 들여 동남아가 아닌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기로 했고, 항공권과 숙소 예약까지 모두 마친 상태였음. 그런데 10월 초 시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심. 여행은 11월 예정이었고, 당시 취소하더라도 전액 환불은커녕 위약금까지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었음. 이...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쯤되면 얼른 돌아가시라고 3대 종교와 무속에게 기도라도 드려야 하는거 아냐?
어쨋든 아이들만이라도 보낸다면 자식들한테 교육은 되겠네요. '내 마음에 안드는 부모는 위독해도 무시해도된다' 자식들이 쓰니 부부한테 똑같이 행동하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하시길
그래서 해외여행 어디가시는데요? 미국? 캐나다? 유럽? 두바이? 터키? 몰디브? 하와이? 호주? 늘 가던 동남아도 그렇고 이번에 간다는 장거리 해외도 그렇고 딱 님 수준에 맞는 나라들만 가시네요ㅋㅋ 님 일본이나 대만,홍콩은 가본적 없죠? 일본,대만,홍콩은 수준 높은 사
그냥 돈이 아까워서 가고 싶은거면서 지금 생사가 오락가락한 사람이 과거에 얼마나 나쁜 엄마였는지는 왜 얘기하는거임? 바람 안 피고 좋은 엄마였으면 쓰러졌을때 취소 했을거임??
해외여행을 그렇게 많이 다니셨다면서…… 생각하는 수준이 고작 그 정도인가요? 뭐 진지하게 해외여행이 견문을 넓히니 어쩌니는 돈 쓰는데 합리화 하는거고;; 이래서 해외여행 가봐야 사치라니까~ 딴사람도 아니고 가족이 위독하다는데 해외여행을 간다고? 쓰니 생각하는 수준보니까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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