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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240752 최초 감지: 2026-11-08 22:00:03

입덧있는데 남편 방귀냄새때문에 죽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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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분석 리포트

#분노_실화냐
AI 요약
핵심 결론

심한 입덧 중인 아내 옆에서 시도 때도 없이 방귀를 뀌는 남편의 태도에 네티즌들이 경악하며 공분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임신 11주 차로 심한 입덧을 겪는 아내가 남편의 잦은 방귀와 냄새 때문에 구토 증상을 호소하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 주목 포인트

'자기도 모르게 나온다'는 남편의 변명과 이를 제지하지 않는 무신경한 태도가 아내의 건강을 위협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반응 분위기

남편의 배려 없는 행동에 대한 분노와 함께, 사회생활 가능 여부를 의심하거나 이혼까지 언급하는 등 매우 부정적인 여론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남편이 아내의 고통을 알면서도 방귀를 참으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점이 가장 큰 논란입니다. 네티즌들은 '사회생활 중에도 그러느냐'며 남편의 자기 통제력 부족과 아내에 대한 배려 결여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사회생활을 하는 성인이 괄약근 조절을 못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남편의 변명이 아내를 무시하는 태도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임신한 아내를 전혀 배려하지 않는 남편의 태도를 '사람이 아니다'라며 강하게 비난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혼까지 고려해보라는 극단적인 조언이 다수 달렸습니다.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판 입덧있는데 남편 방귀냄새때문에 죽을것같아요

임신 11주차 임산부입니다ㅜㅜㅜ 제가 임신사실을 입덧때문에 알았을정도로 입덧이 빨리 찾아왔고 또 심해요 아파트 창문열고 있을때 어디 이웃집에서 음식냄새같은것만 나도 어쩔땐 막 울렁거려서 토하고 그럴정도인데.. 진짜 시도때도 없이 입덧때문에 울렁거리고 두통오고 미치겠는데 남편이 안그래도 방귀를 자주 뀌는데 소리도 요란하고 냄새도 많이나요... 문제는 제가 입덧중인데도 아무데서나 방귀를 막 뀌어요 같이 TV보다가도 옆에서 뀌고 소파에 앉아서 폰하면서도 뀌고ㅠㅠㅠ문제는 음식냄새 맡아도 토할것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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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를 깍아서 막아버리든 애널 플러그를 사서 꼭 끼워버려...

판 댓글

입덧이 괜찮아질때까지 따로사는게 어떠실까요

판 댓글

이혼이 답입니다... 심각하게 생각해보세요

판 댓글

자기도 모르게 나온다면 회사에서도 그러고 앉아있대요? 나오는대로 뿡뿡 싸면서? 사회생활 가능한 사람 맞나요? 지 방귀 못참을정도로 괄약근 조절 못하면 변실금도 있을텐데. 드러운놈이 지 편하자고 임신한 와이프 배려는 안중에도 없는놈이네요.

판 댓글

진짜 사람색히 아닌 사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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