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이 애 뛰는 걸로 하루 세 번 인터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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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낮에는 애가 뛰어도 된다며 아랫집 항의에 억울함을 토로한 사연, 오히려 네티즌들의 거센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활발한 아이들이 낮에 뛰는 것 정도로 아랫집이 하루 두세 번 인터폰을 하고 현관문까지 쾅쾅 두드려 스트레스라는 네이트판 작성자의 하소연입니다.
'낮에는 애들 노는 시간'이라며 층간소음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태도와, 아이들이 현관문 소리에 놀라 울었다는 대목에서 네티즌들의 황당함과 공분을 샀습니다.
본인이 민폐라는 사실을 전혀 모른다는 지적이 쏟아졌으며, '집에서 뛸 거면 단독주택으로 가라', '내 윗집이었으면 칼 들고 올라갔다' 등 엄중한 비판 여론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공동주택에서 낮 시간대의 층간소음은 어느 정도 서로 이해해 줘야 하는지, 아니면 애초에 아이들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 부모의 책임인지가 쟁점입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윗집의 무신경한 층간소음 때문에 아랫집 주민이 정신과 치료까지 받을 정도로 고통받는 현실을 언급하며, 층간소음은 시간대를 불문하고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는 엄격한 시각이 주를 이룹니다.
우리 애들이 활발하다는 것 자체가 이미 민폐를 인정하는 것이며, 통제할 생각은 안 하고 아랫집을 예민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태도가 소름 돋는다는 반응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아랫집 때문에 요즘 너무 스트레스라 하소연 좀 할게요우리 애들이 좀 활발한 편이긴 해요근데 낮에 조금 뛰는 걸로 하루에 두세 번씩 인터폰을 눌러요저녁도 아니고 애들 노는 시간에요한번은 올라와서 현관문을 쾅쾅 두드리는데 애가 놀라서 울었어요경비실에도 얘기하고 관리소장까지 부르더라고요매트도 깔고 슬리퍼도 신기고 할만큼 했는데 그쪽은 무조건 조용히 시키라는 말만 반복해요애 키우는 집이면 어느정도는 서로 이해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자기는 애 안 키워봤으니까 저렇게 유난인 거겠죠밑에서 하도 예민하게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글이 소름인게 진짜 본인이 민폐인지 모름 글중에 "우리 애들이 좀 활발한 편이긴 해요" 에서 글은끝난거임 그냥 애들이 동물원에 킹콩처럼 여기 저기 달라다닌다는거임 그런데 통제를 하려고 하지않고 그걸... 애가 하나가 아니고 애들이라고 하면 최소 2명이상이란건데...아
애들이 활발한? 편이라서, 부모 말도 안듣고 쳐 뛰어다니는 것들이,, 현관문 소리에 놀라서 운다구요?? ㅋㅋㅋ
놀이터나 키즈카페 운동장가서 뛰는거지? 그리고 집에서 뛸거면 단독으로 가라
난 8층에 살았었는데 10층 쌍둥이들이 난리난리...와...너무 힘들어서...정신과도 다님
주택 또는 ㅣ층으로 이사가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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