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오현석 : 칼학을 이렇게 좋아할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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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블루아카이브 개발진인 오현석이 유저들이 '칼학' 같은 일회용 도구에 이토록 열광하고 슬퍼할 줄 몰랐다며 보인 반응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아인, 소프, 오르 이야기를 하던 중 '사라질 아이라 이름도 안 붙였는데 이걸 이렇게 좋아하다니'라며 유저들의 반응에 당황한 개발진의 에피소드가 공개됨.
신비도 없는 도구 3개를 치운 것에 유저들이 과몰입하자, '사람의 마음이 없다', '로어 따위에 정을 붙일 줄 몰랐다'며 디스하는 베스트 댓글들이 폭소를 유발함.
'똥촉이다', '죽였을 때 카타르시스가 더 커지겠다'며 유저들과 개발진의 유쾌한 티키타카와 드립이 이어지는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개발진은 대충 지나갈 줄 알았던 설정과 일회용 도구(칼학)에 유저들이 과몰입하여 깊은 애정과 슬픔을 보이자, 이를 전혀 예상치 못했다는 반응을 보여 화제가 되었다. 네티즌들은 개발진의 엉뚱한 예측(똥촉)을 놀리며 유쾌하게 드립을 치는 반응을 보였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비판보다는 어제 나온 방송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유쾌하게 소비하는 분위기이며, 총학에게 직접 이름을 물어봐야 한다는 등의 유머러스한 반응이 이어졌다.
오소리(오현석)에게는 사람의 마음이 없다며 유저들의 과몰입을 이해하지 못한 개발진의 엉뚱함을 놀리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신비도 없는 도구 치운 게 뭐라고 슬퍼하냐'며 캐릭터의 심정을 대변하는 드립이 폭소를 유발하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 : 사라질 아이라 이름도 안 붙였는데 이걸 이렇게 좋아하다니........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오소리는 사람의 마음이 없다
??? : 저는 선생님들이 고작 로어 따위에 이렇게 정을 붙이실줄은 몰랐습니다
사실상 어제 나온 하이라이트 장면 ㅋㅋㅋ(아인, 소프, 오르 이야기 중이였음)
'신비도 없는 도구 3개 치운게 뭐라고 그렇게들 슬퍼하는거지?'
진짜 총학한테 이름 말해보라고 물어보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