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11번 멸망시킨 게임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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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IP 하나로 11번이나 세계를 멸망시킨 '라그나로크' 시리즈의 끝없는 우려먹기에 게이머들이 혀를 내두르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라그나로크'라는 명칭이 북유럽 신화의 세계 종말을 의미함에도, 게임사는 이를 11번이나 재탕하며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원작 만화의 연중과 게임의 끝없는 시리즈 확장, 심지어 존재하지 않는 후속작 번호까지 붙이는 행태에 대한 조롱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뼈도 안 남겠다'는 자조 섞인 탄식과 함께,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돈이 되니 멈추지 않는다는 냉소적인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원작자 이명진 작가의 만화 연중과 게임사의 IP 활용 방식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특히 라그나로크 2가 제대로 자리 잡지 못했음에도 후속작을 계속 내놓는 무리한 시리즈 확장이 게이머들의 피로감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라그나로크 2도 제대로 안 된 상황에서 3를 발표하는 등 시리즈의 정체성과 연속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악튜러스 등 과거 유산까지 엮어 계속 소비되는 상황에 대한 씁쓸함이 묻어납니다.
원작 만화가 연중된 상태에서 게임만 계속 우려먹히는 상황을 보며, 이제는 뼈도 안 남았겠다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게임이 잘 팔리니 멈출 이유가 없다는 현실적인 분석도 나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명진도 연중한 만화가 이렇게 우려먹힐거라곤 생각 안했을거야
11번밖에 안될리가
애초에 게임이 너무 잘 나가서 통장에 꽂히는 돈 보고 연중한 게 아닌지
라그나로크 2가 없는데 왜 3를 발표하나요.
+ 베이스가 된 악튜러스까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