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역사커뮤니티에서 세르비아가 밈으로 조롱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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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유럽의 방파제를 자처하던 세르비아가 실제 역사 속에서는 오스만 제국의 사냥개 노릇을 하며 동로마를 함께 털고 수족으로 부려졌던 모순을 꼬집어 서양 역사 커뮤니티에서 밈으로 조롱받는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세르비아인들은 스스로를 오스만에 맞선 발칸의 방파제이자 '케밥 리무버'로 여기지만, 실제 역사에서는 오스만의 수족이 되어 전쟁터에 끌려다니며 동로마 제국을 약화시키는 데 앞장섰다는 역사적 사실이 조명됨.
스스로 거창한 제국의 후예이자 저항자였다고 착각하는 모습과 달리, 실제로는 오스만의 '주인님' 명령에 복종하며 적들을 약화시켜 준 흑역사가 서양 역사 커뮤니티에서 큰 웃음벨이자 밈 소재로 소비됨.
과거 오스만 사냥개 역할을 자처해 놓고 현대에 와서 발칸 민족주의를 외치며 코소보와 알바니아 등을 척살하려 든다는 점, 그리고 주변 크로아티아나 보스니아 등에도 깔개 취급을 받았다는 사실에 대해 쓴웃음과 비판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세르비아가 역사적으로 오스만 제국의 하수인 노릇을 하며 이웃 기독교 민족들을 깔아뭉개던 과오가 있음에도, 현대에 이르러 과격한 민족주의를 내세우며 코소보나 알바니아 등을 공격하는 모순적 태도가 핵심 쟁점이다. 네티즌들은 과거에 이슬람 세력의 앞잡이 짓을 하던 세르비아가 이제 와서 더 '케밥 제거'에 열을 올리는 척하는 모습과 현대사의 밀로셰비치 등 부정적 네임드들을 언급하며 이들의 역사적 부조리함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세르비아가 독립 이후에도 좋은 이미지를 갖기 어려웠던 이유나 1차 대전을 촉발한 세르비아 총독, 현대사의 전범인 밀로셰비치 같은 어두운 근현대사 요소들이 소환되며 역사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세르비아가 과거 오스만의 사냥개 역할을 해놓고 이제 와서 발칸 민족주의를 타령하며 코소보와 알바니아를 핍박하는 모순을 꼬집는 반응이추천을 받고 있다. 또한 크로아티아나 보스니아 등 다른 발칸 민족들에게도 늘 깔개 취급을 받던 역사적 한심함이 웃음 포인트로 소비된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세르비아인의 기대: “나는 항상 케밥을 제거한다” 현실: “스테판, 내 개야. 가서 내 적들을 물리쳐라” “네, 주인님.” "나를 위해 싸워라 주라지, 함께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차지하자꾸나" "네, 술탄 폐하." 세르비아인들이 생각하는 그들의 제국 모습: “우리는 오스만의 위협에 맞서 발칸을 세르비아 아래 하나로 통합했다. 끝까지 싸워주마!” “멍청한 세르비아인들, 감히 저항하다니!” 실제로는 어땠냐면: “네 주인님, 제가 해냈습니다! 모두 폐하를 위해서입니다! 오스만 제국 만세!” “세르비아...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리고 세르비아가 코소보, 알바니아에게 욕 개쳐먹는 이유기도 함 얘들은 진짜 발칸에서 토착화, 개종하면서 이슬람이 주류화된건데 정작 앞잡이하던 씹새들은 발칸 민족주의 타령하면서 코소보, 알바니아 척살을 주장함
역사적으로 사냥개 짓을 했던지라 지금 와서 더 케밥 제거에 열을 올리는 거라고 볼 수도 있겠지
그럼 다른 기독교가 주류인 발칸 민족들에겐 상냥했냐? 아니요 당연하게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루마니아 모두 자기들 깔개 취급함
세르비아는 독립 이후로도 사실 좋은 이미지가 아니니까. 유고슬라비아 시절은 하필 티토가 대빵이어서 세르비아 느낌이 덜하고.
셰르비아총독(엑-) -1차대전 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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