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F) 혐한에 앞장섰던 캐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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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KOF(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에서 상대 플레이어를 분노하게 만들고 '혐한 생성기'라 불렸던 악명 높은 캐릭터들과 그 당시 유저들의 뼈 아픈 대전 썰이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최번개, 장거한, 전훈, 이진주 등 KOF 시리즈에서 '내가 왜 이걸 맞아야 하지?' 소리가 절로 나오게 만들던 캐릭터들의 악랄한 플레이 양상이 소환됐다.
최번개의 얄밉고 날렵한 깔짝 플레이와 모꼬모꼬 도발 콤보, 상대 턴을 주지 않는 이진주의 압도적인 플레이가 추억의 체어샷 일화와 함께 폭소를 자아냈다.
왕년에 오락실에서 한가닥 했던 유저들이 당시의 킹받던 기억과 룰에 얽힌 비하인드를 풀며 깊은 공감과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왕년의 격투게임 대전에서 상대를 억까하고 니턴 내턴의 개념을 파괴했던 악랄한 성능의 캐릭터들이 혐한 생성기로 불리게 된 배경이 조명받았다. 특히 폭시 밴을 둘러싼 국가간 팽팽했던 밴픽 신경전 일화와 함께, 최번개의 도발 콤보나 전훈의 '천국의 계단' 같은 킹받는 요소들이 실제 오락실 체어샷 유발 원인으로 꼽히며 공감을 얻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한일 국가 대항전 당시 폭시 금지를 두고 벌어졌던 밴픽 싸움에서 이진주가 언급되는 등, 캐릭터 성능뿐만 아니라 대회 룰과 메타에 얽힌 치열한 수싸움의 역사적 단면들이 진지하게 소환되었다.
최번개나 장거한, 01년도 이진주 같은 캐릭터들은 사기라기보다 모르면 맞아야 하는 구조라 상대방을 극도로 빡치게 만드는 혐한 생성기 그 자체였다는 반응이다. 특히 최번개로 맵을 날아다니다가 상대가 의자 들고 오면 이미 도망치고 없었다는 추억의 썰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둘 다 공통적으로 내가 왜 이걸 맞아야하지?소리가 나온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솔직히 최번개 장거한도 사기는 아니지만 모르면 맞아야지라 혐한 생성기임
2002년이면 팀 자체가 그냥 혐한 생성기..
일본측 : 폭시 금지하죠? 한국측 : 아 그럼 이진주를 막을 수도 없으니 이진주도 금지하죠? 일본측 : 걔를? 굳이? 걍 폭시만 밴하죠 ㅋㅋ 한국측 : 호오...
혐한은 최번개가 최강임. 최번개로 깔짝되고 맵 전체를 날아다니다가 상대가 개 빡쳐서 의자들고 넘어오면 이미 최번개 유저 도망치고 없음.
최번개의 우우끼끼 이쪽저쪽 꼬챙이질에 이은 모꼬모꼬 도발콤보는 왕년에 체어샷 부르는 콤보였다던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