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은 코스피가 됐다' 월가에서 터져나온 기이한 한 마디 | 바클레이즈 알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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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월가에서 'S&P500은 코스피가 됐다'는 조롱 섞인 말이 나오자, 국내 네티즌들이 한국 증시의 처참한 현실을 자조하며 공분하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바클레이즈의 알트만이 S&P500을 코스피에 빗대어 발언한 내용이 클리앙 등 커뮤니티에 공유되며 조명을 받았다.
세계적 금융 중심지 월가에서 한국 증시를 조롱의 대상으로 삼았다는 사실에 네티즌들이 쓴웃음을 짓고 있다.
정부 정책과 외국인 투자자 중심의 시장 구조를 향한 원색적인 비판과 자조 섞인 한탄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월가에서 S&P500의 흐름을 조롱의 대상인 코스피에 비유한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면서, 국내 증시가 해외에서도 우스갯소리로 전락한 배경을 두고 씁쓸함이 커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한국 증시가 외인들의 놀이터로 전락한 원인으로 정부의 정책 부실과 미흡한 제도적 장치를 지적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과거 부동산을 팔고 국내 증시 장기 투자를 권유했던 정부 정책이 결국 완전히 실패로 돌아갔다며 허탈해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증시는 외국인 투자자들만의 놀이터이며, 정부가 그 놀이터에 기구를 설치해 준 격이라는 자조 섞인 비판이 지배적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도박장 아니랄까봐 코스피는 이제 조롱의 대상이 되었군요 ㅋㅋㅋㅋ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국장은 그냥 외인 놀이터죠.놀이터에 기구 설치해준게 우리 정부구요.
한국 개미가 있는 곳이 국장입니다.
부동산 팔고 국장 장기 투자 하라더니 완전 망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