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사관학교 '1+2+1' 분리통합 병행안 검토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342회
총 댓글수
10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국방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의 4년 전면 통합 대신 각군 학교와 국군사관학교 교육을 병행하는 '1+2+1' 절충안을 검토하자, 실효성 없는 보여주기식 개편이라며 네티즌들의 거센 비판과 냉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국방부가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는 국군사관학교에서 4년간 교육하는 '전면 통합안' 대신, 각군 사관학교를 존치한 채 국군사관학교 교육을 병행하는 '1+2+1' 절충안을 재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졌습니다.
4년 전면 통합을 추진하다가 다시 각군 사관학교를 존치하는 방향으로 선회하자, '그럴 거면 차라리 놔두라'며 일관성 없는 정책 추진과 보여주기식 개편이라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뭐 하나 제대로 되는 게 없다', '해쳐먹기용 개편으로밖에 안 보인다' 등 정부의 국방 정책 추진력에 대한 강한 불신과 냉소적인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국방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의 4년 전면 통합안에서 한발 물러서 '1+2+1'이라는 절충안을 다시 검토하는 과정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네티즌들은 개혁한다고 요란을 떨더니 결국 실효성 없는 어중간한 방안으로 돌아온 것 아니냐며, 뚜렷한 철학이나 명분 없이 진행되는 탁상행정식 군사 개편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삼군 군사교육의 특성은 유지하면서도 통합의 명분을 챙기려다 보니 이도 저도 아닌 절충안이 나온 것 같다는 분석과 함께, 애초에 통합 사관학교 정책 자체가 현실성을 결여한 어이없는 방향이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거면 차라리 기존대로 내버려두라는 반응과 함께, 제대로 된 개혁 없이 겉포장만 바꾸는 해쳐먹기용 개편으로 보인다는 냉소가 팽배합니다. 무엇 하나 제대로 처리하는 게 없다는 역대급 불신 섞인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단독] 국방부, 사관학교 ‘1+2+1’ 분리·통합 병행안 검토국방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의 4년 전면 통합안 대신 각군 학교와 국군사관학교 교육을 병행하는 ‘1+2+1’ 절충안을 다시 검토했다. 각군 사관학교를 존치한 채 합동성 교육을 강화하려는 방향으로, 세부안 발표를 앞두고 의견 수렴을 이어갈 전망이다.https://www.seoul.co.kr/news/politi...국방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추진 중인 가운데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는 국군사관학교에서 4년간 교육하는 ‘전면...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ㅋㅋㅋㅋㅋㅋ 그럴꺼면 냅둬ㅋㅋㅋ 뭐 해쳐먹기용 개편으로만보이겠네
개혁 한다고 하는 게 뭐하나 된게 없음.
그냥 육사나 해체하고 다시 설립하지 뭔
뭐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는 역대급 ㅄ정부
탈영병이 국방부장관해서 3사통합인데 이걸 누가 지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