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판에서 블랙워싱이 극혐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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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씹덕 문화와 역사적 사실을 무시하고 억지로 캐릭터의 인종을 바꾸는 이른바 '블랙워싱' 현상에 대해 원문 작성자와 네티즌들이 쓴소리를 쏟아낸 이슈.
핵심 떡밥 3줄 요약
코스프레나 캐릭터 창작에서 원작 설정을 무시하고 흑인으로 바꾸는 블랙워싱과 백인 캐릭터를 흑인으로 만드는 억지 행태를 비판한 글이다.
퀄리티나 매력도 없이 못생기게 만들거나 흑인 캐릭터가 아닌 갈색 피부 캐릭터까지 흑인으로 우기는 행태에 대한 강한 반발심이다.
워싱 이슈가 치트키처럼 쓰이고 있으며, 캐릭터를 예쁘거나 제대로 만들면 브룩처럼 호평받는다는 반응과 다큐인 클레오파트라 언급에 대한 지적이 섞여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원작 캐릭터의 피부색이나 역사적 인물의 실제 인종을 무시하고 무조건적인 블랙워싱을 적용하는 태도가 도마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캐릭터를 매력 없이 흉측하게 바꾸는 점과, 흑인 캐릭터가 아닌 갈색 피부 캐릭터까지 흑인으로 둔갑시키는 억지스러움을 주된 문제로 지적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클레오파트라는 씹덕 문화와 직접 관련이 없는 다큐멘터리 사례라는 점이 지적되었으며, 동아시아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등지에서도 이러한 인종 몰아가기 물타기가 심각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블랙워싱을 옹호하는 이들이 쓰는 가불기일 뿐이며, 캐릭터를 예쁘게 만들거나 제대로 살려내면 '원피스' 드라마의 브룩처럼 오히려 호평을 받는다는 의견이 공감을 얻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캐릭터대로 코스프레하면 블랙워싱했다고 야랄하고 멀쩡한 동양계 캐릭터는 인종무시한 흑인으로 만들어놓고 (차라리 밑의 멕시칸 워싱은 유쾌하기라도 하지) 대놓고 역사적 인물인 클레오파트라는 흑인 역사로 편입시켜버림 (참고로 백인이다) (클레오파트라의 두상, 누가봐도 백인..) 씹덕계의 발상지인 동아시아는 대놓고 라틴계 백인급으로 피부가 밝은 수준인데도 화이트워싱 ㅇㅈㄹ하고 있다 언제쯤 씹덕계는 피부색깔론에서 좀 쳐 벗어날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워싱이슈는 그냥 흑인이 쓰는 가불기임
애초에 흑인 캐릭터도 아닌 갈색 피부캐릭도 흑인이라고 하는 놈들 ㅋㅋㅋ 정작 흑인들 사이에서도 피부가 얼마나 검은가에 대해 지들끼리 계급도도 있음 ㅋㅋㅋㅋ
예쁘게 그리거나 제대로하면 말도 안함 대놓고 원피스 드라마에서 블랙워싱 한 브룩은 오히려 호평이었음
근데 씹덕판에서 극혐이라면서 왜 클레오파트라 갖고 옴? 저건 씹덕이랑 상관도 없는 다큐잖음
그냥 블랙 워싱 시키는것도 아니고 죶같이 못생긴 흐긴 얼굴로 바꿔버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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