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임진왜란때 왜놈 400명을 죽인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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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고양 출신 농부 '명회'가 아버지를 죽인 왜군을 상대로 편곤을 휘둘러 400명을 사살했다는 일화가 전해져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고양 출신 명회라는 자가 아버지가 왜군에게 살해당하자 도리깨를 개조한 무기 '편곤'을 들고 왜군 400명을 죽였다는 실화가 소개되었다.
농부의 신분으로 믿기 힘든 400명 처치 전과와 함께, 당대 조선 최강 무력으로 꼽히던 신립 장군의 탄금대 패배 역사와 비교되는 무쌍 스토리가 주목받았다.
조선시대 도리깨 무기인 편곤의 위력과 그 연결 부위를 어떻게 견고하게 접합했을지 기술력에 대한 호기심 섞인 반응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조선시대 농부가 도리깨를 개조한 편곤 하나로 왜군을 무려 400명이나 처살했다는 기록의 놀라운 무력 스펙이 화두가 되었다. 네티즌들은 조선 기병의 기본 무기였던 편곤의 실제 위력과, 왜란 초기 신립의 기병대가 탄금대에서 대패했던 역사적 사건을 다시 소환하며 당시 전투 양상과 무기 접합 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나타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조선시대에 저렇게 강한 충격을 견뎌야 하는 회전형 무기인 편곤의 연결 부위를 과연 당시 기술력으로 어떻게 접합했기에 그렇게 무쌍을 찍을 수 있었을지 기술적 의문을 제기했다.
왜란 초기 신립의 기병대가 탄금대에서 대패하고 자결했던 역사적 사실을 언급하며, 농부 신분인 명회가 거둔 400명 처치 전과의 엄청남에 감탄을 표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소리 on고양 출신 명회라는 자가 아버지가 왜군에게 살해당하자 편곤이라는 도리깨 개조 무기를 들고 왜군 400명을 죽였다는 실제 조선왕조실록 내용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조선 기병의 기본무기가 편곤이었고, 왜란 초기 조선 최강 무력인 신립의 기병대가 탄금대에서 대패하고 신립은 자결하지 않았었나??
도리깨 마스터... 근데 조선시대에 저렇게 회전하는 무기는 연결부위 접합을 어케 했길래.. 저렇게 무쌍을 찍었을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