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여아 유인해 수면제 먹이고 정액 주입한 20대 남성, 2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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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떡밥 3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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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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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2022년 12월,당시 27세 남성이 교회에서 보호자와 떨어져 있던 4세 여아에게 "차에 아픈 고양이가 있다" 며 접근해 자신의 집으로 유인했다. 남성은 아이에게 최면진정제를 섞은 딸기우유를 먹인 뒤,미리 준비한 주사기로 정액을 주입하는 성범죄를 저질렀다. 1심재판부는 징역10년을 선고했지만, 2023년 10월 항소심에서는 징역8년으로 감형됐다. 2심 재판부는 심신미약은 인정하지 추않으면서도 장애로 인해 일반 성인보다 책임능력이 부족하고,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해 성관념을 교정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