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외물계에서 진돌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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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웹툰작가 진돌이 인외물계에서 창조신이자 메이저 동앗줄 같은 존재로 추앙받으면서도, 본인은 정작 그 이유를 모른 채 항공모함을 띄워버렸다는 반응을 얻고 있는 소동
핵심 떡밥 3줄 요약
인외 작가들 사이에서 진돌이 메이저 입장을 열어준 '창조신'처럼 취급받고 있는 상황
본인은 왜 이게 먹히는지도 모른 채 노만 젓다가 결국 항공모함을 띄워버렸다는 점과 '자기는 오타쿠가 아니다'라고 우기는 모습에 네티즌들이 폭소함
사장이 간도 못 보는데 맛은 기막힌 식당에 비유하며 그의 압도적인 재능과 독보적인 포지션을 유쾌하게 감탄하는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인외물 장르를 메이저 반열로 끌어올린 진돌의 영향력이 워낙 압도적이어서, 인외 작가들에게는 구세주나 다름없는 존재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왜 자신의 작품이 인기를 얻는지 영문도 모른 채 노를 젓고 있다는 설정과, 스스로 오타쿠가 아니라고 부정하는 아이러니함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웃음벨 포인트가 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본인은 오타쿠가 아니라고 끝까지 발뺌하는 모습에 웃음을 터뜨리며, 인외물 장르 자체를 마이너에서 메이저로 끌어올린 동앗줄 같은 역할을 완벽히 해냈다고 평가하고 있다.
사장이 음식 간을 못 보는데 맛 하나는 기막히게 뽑아내는 식당 같다며 진돌의 예측 불가능한 천재성을 극찬하고 있다. 노를 저으라니까 아예 항공모함을 띄워버렸다는 비유가 큰 공감을 얻고 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정작 본인은 왜 이게 먹히는지 이해못하는 상태로 노만 젓는중
재능은 애매하지 않다
이 식당은 사장이 음식 간을 못 보는데 맛 하나는 기막히단 말이지
인외를 메이저로 끌고 나와줄 수 있는 동앗줄 정도로 보였으려나
노가 아니라 항공모함을 띄워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