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 세금으로 골프 연수 시켜주는 거 나만 이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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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교사 직무연수로 골프 등 취미성 활동이 세금 지원되고 승진 가점까지 받는다는 의혹에 비판 쇄도
핵심 떡밥 3줄 요약
교사들이 세금 지원을 받는 직무연수로 골프를 배우고, 이것이 성과급 및 승진 인사에도 반영된다는 사실에 작성자가 의문을 제기함.
체육 교사나 골프 동아리 담당자가 아닌 교장, 교감, 타 과목 교사들까지 혈세로 취미 생활을 즐기는 것 아니냐는 형평성 논란이 핵심.
교권 추락은 스스로 자초했다는 냉소적인 반응과 함께, 골프 외에도 요트, 스키, 꽃꽂이 등 세금으로 즐기는 각종 연수에 대한 성토가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직무와 무관한 취미성 연수가 왜 세금으로 지원되며, 심지어 승진 가점과 성과급 산정에까지 반영되는 것이 타당한가에 대한 공정성 문제.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일부 연수는 자율연수라 직무연수로 인정되지 않거나, 실제로는 교장 등 특정 직급에만 국한된 혜택이라는 현실적인 반론도 존재함.
교사들이 세금으로 골프, 요트, 스키 등 문화생활을 알차게 즐기며 승진까지 챙기는 모습이 박탈감을 준다는 비판.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골프 연수도 직무연수래직무연수라서 세금으로 지원도 받고연수 받으면 성과급, 승진 등 인사에도 반영된다고 함뭐 체육 교사는 이해함학교에 골프장 있고 골프 동아리 있어도 이해함(시골 쪽에는 골프장 있는 학교 있다고 들은 것 같아)아니 근데 애들 가르치지도 않는 교장 교감들은 세금으로 골프 연수 왜 들음??직무랑 상관 1도 없는 미술 교사, 영양 교사는 왜 듣고??교사들 직무연수 혈세로 지원하는 건데 양심적으로 체육 교사, 골프 동아리 담당 선생님 정도 빼면 못 듣게 해야되는 거 아니냐...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골프 뿐만 아니고 요트 타러 가고, 스키 타러 가고, 빵 만들어 먹고, 꽃꽂이하고, 라인댄스에 뭐에 뭐에.. 세금으로 문화생활 알차게 즐김ㅋㅋㅋ
교육세를 폐지해야 한다.
직무도 아닌데 승진 성과급에까지 박아두는 거 팩트로 어이없지 걍 골프 좋아하는 사람들 놀러가는 명분 같음
그거 교장이나 퇴직예정자만 해당이다... 평교사는 있지도 않고 수상스키 스키 이런거 연수 있긴 한데 자율연수라 직무연수로 들어가지도 않고 내돈내산임. 근데 그냥 숙소랑 강습비 야놀자에서 예약하는게 더 쌈....
저러면서 교사들 힘들다고 징징대는거 개꼴값같음 저러니 교권이 추락하지 추락할만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