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손 타고 놀던 우리 논문 공저자들임
포함된 게시글
2개
총 조회수
25,708회
총 댓글수
83개
확산 커뮤니티
2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밤 11시 넘어서 아파트 주차장에 문 열고 노래 크게 틀어놓은 무개념남과 참다못해 내려온 용자형의 썰
핵심 떡밥 3줄 요약
밤 11시가 넘은 시간에 아파트 지상 주차장 한가운데서 차 문을 전부 열어놓고 노래를 크게 틀며 30~40분간 민폐를 끼친 남성과, 이를 참다못해 창문을 열고 쌍욕을 시전하며 내려간 입주민이 주차장에서 대면해 20분간 말싸움을 벌인 실화 사건입니다.
잘못한 무개념남이 '욕먹은 것'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고, 용자형은 '상식'을 외치며 도돌이표 싸움을 이어가다 '나도 스물아홉인데'라며 끝까지 웅얼거리는 무개념남의 태도 때문에 똥 덜 닦은 것처럼 찝찝하게 끝난 결말이 황당함을 유발합니다.
늦은 시간 민폐를 저질러 놓고 오히려 자기가 욕먹은 걸 따지는 적반하장 태도에 어이가 없다는 반응과 함께, 불면증 중에 구경하다 덩달아 아드레날린이 폭발해 야식 안주를 만든 글쓴이의 상황에 공감하는 분위기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늦은 시간 민폐를 끼친 당사자가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왜 욕을 하느냐'며 사과를 요구하는 태도가 과연 정당한가에 대한 씁쓸함과 팽팽한 소통 불가 상황.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둘 다 쌍욕을 오갔지만 결국 무개념 행동이 원인 제공을 한 것이라 끝맺음이 개운하지 않다는 씁쓸한 평.
밤에 노래 크게 틀고 민폐 끼친 놈이 잘못인데 적반하장으로 욕 먹은 걸로 시비 거는 게 어이가 없다는 반응.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언놈이 밤 11시 넘은 시간에 아파트 지상 주차장 한가운데서 차문을 전부 열어놓고 노래를 겁나 크게 틀고 차를 정리를 하고있었음 30~40분 정도 그러니까 이사람 저사람 창문열고 쳐다봄 근데 그놈이 신경도 안쓰고, 차량 블루투스로 친구랑 통화하는 건지 욕하면서 시끄럽게 통화하면서 낄낄거림. 이때 용자형 한명이 창문을 열고, cb 시동 안꺼? 지금 몇시냐 john나 시끄럽네라며 쌍욕시전. 이때 무개념남 뭐라뭐라 대거리 @&$^@%&#&^. 용자형 열받아서 너 내가 내려가면 디진다며 쌍욕한번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