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안 태워줬잖아" ..중학생 '막차' 태워준 버스기사 신고한 승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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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중학생 막차 태워준 친절한 버스기사를 '나는 안 태워줬다'며 신고한 이기적인 승객 때문에 커뮤니티가 뒤집혔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늦은 밤 막차를 타지 못한 중학생들을 안타깝게 여긴 광역버스 기사가 규정을 어기고 태워준 사연이 온라인에 퍼짐.
그런데 정작 자기는 예전에 안 태워줬다는 이유로 해당 기사를 국민신문고에 찔러 과태료를 먹인 승객이 등장해 네티즌들을 극대노하게 만듦.
'내로남불의 끝판왕이다', '선의를 베풀면 피 보는 더러운 세상'이라며 이기적인 신고자를 향한 비판과 공분 폭발 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규정 위반은 맞지만, 본인이 안 태워줬다는 유치한 이유로 남을 도와준 선의까지 찔러야 했냐는 점을 두고 옹졸함의 끝이라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기사님이 규정을 위반한 건 맞지만 신고자 태도가 너무 찌질해서 법과 인성 사이의 씁쓸함을 남긴다.
진짜 심보가 꼬일대로 꼬였다, '나는 안 태워줬잖아' 마인드 자체가 중학생보다 못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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