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임원 "아이폰에 보호필름 붙이는 사람 보면 소름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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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경악애플 임원이 아이폰 액정 보호필름 붙이는 사람을 보고 소름 돋는다고 망언(?)을 날려 네티즌들을리둥절하게 만든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애플의 고위 임원이 인터뷰 중 아이폰 화면에 보호필름을 붙여 쓰는 사람들을 보면 소름이 끼친다는 발언을 함.
'기스 나면 자기들이 바꿔줄 거냐', '액정 수리비가 얼만데 헛소리냐'며 보호필름 필수파 네티즌들이 분노와 황당함을 터뜨림.
생태계 파괴자 애플 감성 지키려다 유저들 속만 뒤집어놓은 꼴이라며 조롱과 실소가 이어지고 있음.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애플은 쌩폰 감성을 강요하며 유저들의 비싼 액정 수리비와 실용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이 도마에 올랐음.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디자인 완성도와 촉감을 중시하는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쌩폰이 정답이긴 하지만, 비싼 폰 모시며 사는 한국 정서와는 너무 동떨어졌다는 지적
"앱등이인데 보호필름 없인 못 산다", "수리비 낼 거 아니면 입 다물어라"며 애플 임원의 현실감 없는 발언을 맹비난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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