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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70253 최초 감지: 2026-09-24 07:30:04

남편이 생활비 제대로 안주는거 저만 겪는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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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분석 리포트

#분노_철저규명
AI 요약
핵심 결론

생활비는 쥐꼬리만큼 주면서 낚시와 술자리엔 돈을 펑펑 쓰는 남편, 이대로 괜찮을까요?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남편이 생활비를 매달 불규칙하게 주거나 반토막 내면서도, 정작 본인의 낚시 장비와 술자리 비용은 아끼지 않아 아내가 적금을 깨서 메꾸는 상황이 반복됨.

🔥 주목 포인트

가족의 생계보다 자신의 취미와 체면을 우선시하는 남편의 이기적인 태도와, 이를 당연하게 여기는 가부장적 사고방식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음.

💬 반응 분위기

'가족을 부양할 의지가 없는 남편'에 대한 비판과 함께, 경제권을 뺏기지 않기 위해 전업주부라도 스스로 경제력을 갖춰야 한다는 자조 섞인 조언이 주를 이룸.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가정 경제의 우선순위를 무시하고 본인의 취미 생활에만 몰두하는 남편의 태도를 어떻게 바로잡을 것인가, 아니면 이 관계를 지속할 가치가 있는가에 대한 논쟁.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경제권을 남편에게 전적으로 맡기는 구조 자체가 위험하며, 전업주부라 하더라도 자신의 경제적 자립 없이는 가정 내에서 대우받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지적.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가족을 부양할 책임감이 없는 남편이라면 이혼을 고려하거나, 당장 경제적 독립을 준비해 남편의 돈에 의존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반응.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판 남편이 생활비 제대로 안주는거 저만 겪는거 아니죠

결혼하고 5년동안 생활비 문제로 계속 싸운다처음엔 월급 들어오면 알아서 생활비 통장에 넣어주겠다더니매달 날짜도 안지키고 금액도 지 맘대로 줄임이번달엔 갑자기 회사에 일이 있어서 돈이 필요하다면서 생활비를 반만 넣음애들 학원비에 관리비에 다 빠듯한데 반만 넣어놓고 알아서 하라는식임카드값 밀려서 내가 적금 깨서 메꿨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가 없음근데 자기 취미생활엔 돈 아끼는거 하나도 없음낚시장비 새로 산다고 몇십만원 쓰고 친구들이랑 술자리는 꼬박꼬박 나감정작 집에는 생활비 아깝다는 식으로 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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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거면 결혼을 왜 한걸까? 돈벌어서 혼자 쓰고 싶었으면 애를 낳으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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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팔지꼰인데, 심지어 친정엄마가 모지리라 딸이 보고 배울것도 없네. 누가 가 그렇게 거지처럼 구걸하면서 살아요? 가정은 함께 꾸리고 합리적으로 역할을 나누며 사는겁니다. 가족한테 생활비가 아까우면 이혼하고 양육비나 달라고 하세요. 아니, 애 줘버리고 쓰니가 취업해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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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래서 애 키운다고 일 그만 두는 여자들 보면 멍청해 보임... 남자한테 경제력 의지하면 그 남자가 변심하는 순간 여자 인생 쫑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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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십년간 생활비만 각자보태고 돈 자유롭게 쓰게 해줬어요 남편 벌이 좋은편이구요 그러더니 뒤에서 신용빚까지 당겨써서 멋대로 투자하다 망해서 빚만 져놨더라구요;; 결국 남편이 통장 다 넘기고 빌어서 이혼은 안하고 통장관리 제가 다하는데 각자 믿고 쓴 결말이 이겁니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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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4년사는동안 서랍장을 한번도사준적없음 이사만3번ㅋㅋ 아참. 가전제품이 아무것도없다 ㅋ난 그래도 산다 더럽게 ㅋㅋ서로안치우고간섭안함 각자먹고 각자 해결함. 벌면돈은쥐여주지 근데 노래방에 쓴돈이 천사백이넘는다 ㅋㅋ 이직업이 극한직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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