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청문회 했는지도 몰랐던 장관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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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경악청문회 날짜도 몰랐던 장관 후보자? 역대급 무관심에 네티즌들 뒷목 잡는 중
핵심 떡밥 3줄 요약
인사청문회 당일, 장관 후보자가 정작 본인의 청문회 일정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듯한 정황이 포착됨.
국가 중대사를 다루는 자리에 앉을 사람이 청문회 날짜조차 챙기지 않았다는 사실에 '알바생도 면접 날짜는 안 까먹겠다'며 비판 폭주.
'청문회 프리패스권이라도 있냐'는 조롱과 함께 공직 기강 해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분노가 커뮤니티를 뒤덮는 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국무위원 후보자가 본인의 인사청문회 일정조차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 가능한 상황인가에 대한 의문.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인사 검증 시스템 자체가 완전히 망가진 것 아니냐며, 후보자 개인의 자질을 넘어선 시스템적 결함을 우려함.
알바 면접도 날짜 헷갈리면 바로 탈락인데 장관은 프리패스냐며 조롱 섞인 비판이 주를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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