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갤] 남침 북침 대답못하는 장관에게 극대노하는 판사출신 김태규ㄷ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7,122회
총 댓글수
414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분노_철저규명남침과 북침도 구분 못 하는 장관 후보자에게 판사 출신 김태규가 제대로 팩폭 날린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국회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장관 후보자가 '남침'과 '북침'의 개념을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짐.
기본적인 역사 상식도 없는 모습에 판사 출신인 김태규가 참다못해 극대노하며 강하게 질타하기 시작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라가 이 모양이라며 한숨을 쉬는 동시에, 뼈 때리는 일갈에 속 시원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음.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기본적인 역사 인식조차 없는 인물이 장관 자리에 앉으려고 나오는 게 말이 되냐는 점과, 이를 팩폭으로 참교육한 김태규의 사이다 발언이 핫한 쟁점.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웃고 넘길 일이 아니라 나라의 기본 안보 의식이 이 수준이라는 게 진심으로 소름 돋는다는 씁쓸한 반응.
초등학생도 아는 걸 장관이라는 사람이 모른다는 게 말이 되냐며 무식하다는 조롱과 함께, 김태규가 대신 화내줘서 속 시원하다는 반응.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ㅇㅎ?) 풀코스를 택한다면 누구를 골라야 할까?
고든 램지와 칸나 중 풀코스를 선택하라는 밸런스 게임에 네티즌들이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치'를 논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역삼동 연쇄 방화" 77세 이명수 신상공개
역삼동 특허법인 두 곳에 연쇄 방화를 저지른 77세 이명수의 신상이 공개된 가운데, 범행 동기가 황당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경찰 시절 억울하게 욕 먹어서 힘들었다는 여성.jpg
경찰 재직 시절 억울한 신상털이와 사이버 불링으로 고통받았던 여성의 사연이 재조명되며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에펨코리아에서만 백종원에게 모욕죄로 고소당한 사람이 89명"
에펨코리아 내 백종원 관련 모욕죄 고소 인원이 89명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