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갤] JTBC) 땅꺼짐 징후 알고도 서울시-강동구 공문만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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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서울시랑 강동구가 땅꺼짐 징후 미리 알고도 서로 공문만 떠넘기다 터짐
핵심 떡밥 3줄 요약
JTBC 보도를 통해 서울시와 강동구가 땅꺼짐(싱크홀) 전조 증상을 이미 인지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남.
위험 신호가 감지되었음에도 현장 조치나 적극적인 대응 대신 서로 공문만 주고받으며 책임 떠넘기에 급급했던 정황이 포착됨.
'안전 불감증의 끝판왕'이라며 국민들의 불안감과 관료주의적 행정에 대한 질타가 쏟아지는 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사고 징후를 알고도 실질적인 대책 없이 공문만 보낸 행정 태도가 과연 직무유기가 아니냐는 점이 가장 쟁점입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사람 목숨이 걸린 문제인데 골든타임 다 놓치고 서류 놀음만 했다는 사실에 극도의 공포와 허탈감을 느낌.
나중에 사고 터지면 또 실무자 몇 명만 꼬리 자르기 하겠지, 공문무새 행정 레전드라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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