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9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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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감지: 2026-09-30 21:43:00
토탈워 삼국 제작진들이 팔왕의난 DLC를 만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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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핵심 결론
토삼국 DLC 팔왕의 난이 망한 진짜 이유가 고증 때문이었다고?
핵심 떡밥 3줄 요약
🔥 발단
토탈워 삼국(토삼국) 유저들이 절대 안 한다는 그 저주받은 DLC '팔왕의 난'이 왜 나왔는지에 대한 썰이 올라옴.
⚡ 전개
제작진이 중국 역사 고증에 너무 진심이었던 나머지, 삼국지 본편 끝나고 바로 팔왕의 난으로 이어지는 역사의 대참사를 그대로 구현하고 싶어 안달이 났었다는 거임.
📍 결말/현황
유저들은 '아니 누가 그 노잼 내전 시대를 돈 주고 사냐고 ㅋㅋ'라며 제작진의 엉뚱한 고증 집착에 혀를 내두르는 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왜 하필 삼국지 팬들이 가장 기대하던 적벽대전이나 삼국 정립이 아니라, 듣도 보도 못한 개판 5분 전 내전인 팔왕의 난을 첫 DLC로 냈을까?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본편 인기가 그렇게 좋았는데 첫 DLC 타이밍을 완전히 말아먹어서 게임 생명력을 깎아먹은 최악의 패착이라는 평가.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역사 덕후들이라 고증에는 미쳐있는데, 게임 흥행 공식은 전혀 모르는 기상천외한 행보라며 웃음벨로 소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