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가겠다는 시어머니 거절했다가 싸가지 된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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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시어머니의 갑작스러운 1박 요구를 거절했다가 집안 내에서 버릇없는 며느리로 찍힌 억울한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자고 가겠다는 시어머니의 요구를 정중히 거절했다가 '싸가지 없는 며느리'로 낙인찍힌 사연이 네이트판에 올라옴.
남의 집에 무작정 들이닥치려는 뻔뻔함과, 이를 거절했다고 바로 며느리 탓을 하는 꼰대 같은 시댁 태도에 네티즌들이 대리분노함.
'절대 지지 말고 선 확실히 그어라', '이래서 거리두기가 필수다'라며 며느리를 응원하는 댓글 폭발 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사전 조율 없이 무조건 자고 가겠다는 시어머니의 행동이 무례한가, 아니면 이를 거절한 며느리가 예의 없는 것인가?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시댁과의 갈등은 남편이 중간에서 조율을 못 해서 생기는 문제라며 남편을 강하게 질책하는 의견 다수.
요즘 세상에 예고 없이 자고 간다는 게 말이 되냐, 시어머니 손절각이라는 폭풍 공감과 사이다 조언 쏟아짐.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점심시간에 휴게실에서 도시락 먹다가 글 써요.시어머니가 저희 집에서 30분 거리에 사세요원래 한 달에 한두 번 오시던 게 작년에 시아버님 돌아가시고 나서는 거의 매주 오세요혼자 계시니까 적적하신 거 알아요 그래서 오시면 식사 차려드리고 과일 깎아드리고 했어요근데 몇 달 전부터 오시면 주무시고 가시겠다고 해요저희 집이 방 두 개예요하나는 저희 부부 방이고 하나는 고3 아들 방이에요어머님 주무시면 아들이 거실에서 자야 돼요 수능이 코앞인데요처음 몇 번은 그냥 그렇게 했어요근데 아들이 새벽까지 공...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남편을 그집으로 보내세요 애 공부도 방해 안되고 시엄마 외롭지도 않고 얼마나 좋아 4명이 전부 행복한 길인걸?
그냥 내비두세요. 멀리 사는것도 아니고 수험생 손주 방까지 차지하면서 있고 싶을까. 솔찍히 이건 시누가 먼저 말려야 되는것임. 지금 상황에서 할만큼 했음 된거니 더 신경쓰지 마세요
왜 계속 매달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선은 필요한 거에요. 이건 내 친부모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애초에 거실 아니면 주무살데 없다고 했어야죠. 이참에 남편에게 얘기하세요. 음식을 해가고 열어주시지도 않는다 연락해도 안받으신다 내가 뭘 그렇게 잘못을 했냐. 내가 누님이
천사병 오지네? 직장까지 다니는데 시모가 놀러오면 저녁차리로 수발을 들어? 시모보고 와서 집안일을 하라고해. 그리고 시모 그렇게 서운하면 자고 가라고 해. 대신 거실에서 자고갈거면 자든가 말든가 하라고 해.
착한며느리하지마세요 집에와도일마치고집안일한다고 바쁘다고 챙겨주지마세요 그래야자주안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