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팬스로 번 돈으로 고향에 학교를 짓는 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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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경악양지의 기부인가 음지의 자본인가? 온리팬스 수익으로 고향에 학교 지어준 레전드 근황
핵심 떡밥 3줄 요약
온리팬스로 엄청난 돈을 쓸어 담은 해외의 한 크리에이터가 고향에 학교를 지어줬다는 소식이 올라옴.
1금 콘텐츠로 벌어들인 돈으로 순수한 선행을 베푼 것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돈만 많으면 장땡이냐'와 '결과적으로 대단하다'며 묘한 갑론을박이 펼쳐짐.
출처가 어디든 학교가 지어져서 애들이 공부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 '세상 참 요지경이지만 실속은 챙겼다'며 묘한 웃음과 함께 화제가 되는 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부정한(?) 돈으로 만든 선행도 온전히 선행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가, 아니면 돈의 출처가 중요하므로 찝찝해야 하는가?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아이들이 다닐 학교인데 돈의 출처가 쪼끔 그렇긴 하다며, 교육 시설 후원금으로는 조금 묘하다는 씁쓸한 시각도 존재함.
세상에 이런 개족보(?) 펀딩이 다 있냐면서도, 일단 학교 세워준 건 팩트니까 '불법 도박 사이트 이름 박고 짓는 대기업보다 낫다'며 은근히 감탄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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