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의외로 라이토도 선을 그은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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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만화 데스노트에서 주인공 야가미 라이토조차도 부하 미카미의 무차별적인 살인 계획에는 선을 긋고 제동을 걸었던 장면이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이미 죄를 치른 사람이나 게으른 사람까지 죽이려는 미카미의 과격한 발언에 라이토가 '절대 안 된다'며 경악하고 선을 긋는 원작 내용이 조명됐다.
살인마이면서도 스스로 '신세계의 신'이라 믿었던 라이토보다, 그를 추종하는 미카미가 훨씬 더 과격한 싸이코패스 면모를 보여준 점이 웃음을 준다.
라이토가 '신'을 자처했지만 결국 럭키 히틀러 수준이었다는 평가와 함께, 자기가 노트 가지면 세계 평화를 이룩하겠다는 농담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라이토는 범죄자를 심판해 신세계의 신이 되려 했기에, 무차별적 살인을 일삼는 미카미의 방식을 오히려 통제하려 했다는 점이 주목받았다. 네티즌들은 라이토도 L을 죽인 범죄자이면서 미카미에게 선을 긋는 모습이 어이없으면서도, 미카미가 그보다 더한 과격파였다는 점을 흥미롭게 분석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L을 죽인 라이토나 죄를 치른 사람까지 죽이려는 미카미나 둘 다 위험한 인물들이며, 라이토가 세운 기준조차 결국 자기 중심적인 잣대였다는 지적이 나온다.
라이토의 목표는 무차별 살인이 아니라 죄지은 자를 심판하는 '신'이었기 때문에, 맹목적으로 따르는 미카미가 오히려 더 과격한 싸이코패스처럼 보였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아니 미카미 이 새끼야. 이미 죄값 치룬 사람도 죽이면 범죄 억제가 오히려 안된다고." "게으른 사람 죽이는건 아직 이르다쳐도 그건 절대 안됨."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일단 라이토의 목표는 미친싸이코패스킬러가 아니라 죄지은자를 심판하는 신세계의 신이라서
라이토는 정말로 신이되려고 했지만 그걸 따라하는 놈들한텐 럭키 히틀러처럼 보였을뿐임
게으른자도 미카미가 죽이자 안했으면 생각안했을거라는 묘사라서 미카미가 훨씬 과격파긴해
아 데스노트 나한테 주면 진짜 세계 평화 이룩할 수 있는데
시즌 N번째 할 수 있다 나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