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중에 어느 미군을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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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게임 '철권 8' 캐릭터 '빅터 슈발리에'의 한국어 음성 대사가 너무나도 노골적인 성희롱성 발언이라 유저들 사이에서 웃음벨이 됨.
핵심 떡밥 3줄 요약
철권 8 캐릭터 '빅터'가 한국어 음성 설정 시, 상대에게 자신의 성기 크기를 자랑하는 듯한 황당한 대사를 내뱉는 상황이 포착됨.
격투 게임 캐릭터가 상황에 맞지 않게 시도 때도 없이 고추 자랑을 해대는 '경우 없는' 모습이 유저들에게 큰 웃음을 유발함.
'던상뱀'이라는 별명과 함께 낄끼빠빠 못 하는 캐릭터의 모습이 오히려 호감이라는 반응과 한국어 로컬라이징의 기묘함에 폭소하는 분위기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해당 캐릭터의 대사가 한국어 음성으로 출력될 때 지나치게 직설적이고 당황스러운 성적 발언으로 들리는 점이 화제임. 실제 미군이 아닌 게임 캐릭터의 대사라는 점이 밝혀지며, 번역의 뉘앙스 차이로 인해 발생한 유쾌한 해프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음.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캐릭터의 성격이 원래 문제아 기질이 다분하다는 점과, 한국어 음성 로컬라이징 과정에서 발생한 독특한 번역 톤이 캐릭터의 개성을 살렸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음.
한국어 음성으로 설정하면 뜬금없이 여자 캐릭터에게 고추 크기를 자랑하는 모습이 너무 웃기다는 반응이 지배적임. '고추커리'라는 별명까지 붙으며 캐릭터의 엉뚱한 매력에 열광하는 중임.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자신의 고추자랑을 쉴틈없이 해대는 미친녀석이 존재한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세 사람은 문제아지만 최강
애가 낄끼빠빠는 잘 못하지만 호감캐임
한국어 누가 알려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커서 고추커리라고 불림
ㅋㅋㅋㅋ 한글음성으로만 돌렸더니 그냥 경우없이 여자한테 고추 크다라고 하는거 보고 빵터짐